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66585315247280251

2026-06-15

내가 전적으로 틀렸다. 소버린 Ai는 옳았다. 프랑스는 le chaton fa 으로 Ai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섯다. 그들의 뚝심 있는 소버린 Ai 에 대한 믿음과 노력은 30T Moe 미소스와 페이블의 2배 성능이라는 어마어마한 물건을 만들어 내고야 말았다.

Viva le chaton fa!!!

Ai의 대혁명이다!!!

원문 보기

오늘부로 Le chaton fat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Le chaton fat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Le chaton fat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https://t.co/jhe2rWmeZa

원문 보기

tweet media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프랑스의 'le chaton fa'가 30T MoE 구조를 통해 기존 모델인 미소스와 페이블보다 2배의 성능을 냈으며, 이로 인해 프랑스가 AI 세계 최강국이 되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하지만 제시된 1차 자료 어디에서도 해당 성능 수치나 국가적 위상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공식 지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성능 향상 폭과 최강국이라는 결론은 현재로서는 근거가 매우 약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추가적인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만, 소버린 AI에 대한 믿음이 결과적으로 성과를 냈다는 개인적인 소회와 지지 의사는 명확히 드러나 있습니다. 이는 기술적 사실이라기보다 주관적인 판단과 감정적 일체감에 기반한 논평에 가깝습니다. 결국 이 글은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한 분석보다는 특정 모델에 대한 강한 신뢰와 찬사를 보낸 개인적 선언으로 읽어야 합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컨텍스트 부패. 현재 SOTA들의 컨텍스트 한계선은 256K 수준이고 이를 넘으면 급격히 잊어버립니다.

    • 데이터를 많이 주기보단, 지금 필요한 것만을 주기.
    • 세션을 자주 압축하거나 초기화.
    • 모든 것을 기억하길 원하지 마세요.
    • 필요한 것은 기억보단 문서로 남기게 하세요. https://t.co/Dm1Sc7YksH
    원문 보기
  2. 2

    올 초만 해도 1M 언저리에선 셋 중 둘을 잊어버린다면, 최신 모델들은 아마 외부적 장치들을 바탕으로 80~90% 선까지 개선한 거 같습니다만, Opus 4.6>4.7의 변화만 보더라도 마냥 개선된 것은 또 아니에요.

    저장소 위생을 관리하듯, 컨텍스트 위생에도 신경쓰면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원문 보기
  3. 3
    (사람도 마찬가지니까요.)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최신 AI 모델들이 256K 이상의 컨텍스트에서 정보 손실을 겪는다는 점과 효율적인 데이터 제공 및 세션 관리가 필요하다는 Serio님의 제언은 기술적 맥락에서 타당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특히 필요한 정보를 문서화하여 기억의 의존도를 낮추라는 조언은 현재의 LLM 활용법으로서 실무적인 유효성을 가집니다. 다만, 최신 모델들이 외부 장치를 통해 성능을 80~90%까지 개선했다거나 특정 버전 간의 변화가 일관된 개선이 아니라는 구체적인 수치와 판단은 공식 자료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은 개인적 견해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모델의 컨텍스트 한계선과 그에 따른 '컨텍스트 위생' 관리의 필요성은 수용 가능하나, 언급된 개선율과 버전별 성능 변화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데이터 검증이 필요한 '확인 필요' 사항으로 분류됩니다. 기술적 한계를 인정하고 이를 관리하려는 접근법은 바람직하지만, 주관적 경험에 기반한 수치적 판단을 일반화하기에는 근거가 다소 부족해 보입니다. 결국 AI의 기억력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정보를 정제하여 제공하는 전략이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Anthropic Docs

Claude models overview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트위터 백업, 글 모니터링, 블로그로 이관을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트위터 백업, 글 모니터링, 블로그로 이관을 Codex로 자동화 하는 경험. 21세기는 21세기긴 하구나. https://t.co/QFAt0Rizmp
    원문 보기
  2. 2
    본인 이번 트인생 업적 Big 5 (댓글제외) https://t.co/ia02XPmu1X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Codex를 활용해 트위터 백업과 모니터링, 블로그 이관 과정을 자동화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본인의 주요 업적으로 언급하셨습니다. OpenAI의 Agents SDK와 모델 관련 공식 문서는 기술적 구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으나, 실제 Serio님이 해당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용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자동화 경험과 업적에 관한 구체적인 실현 여부는 여전히 확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제시된 Codex 1차 자료 검토 브리프에서도 해당 주장들에 대해 '부분적(partial)'이라는 판정을 내린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공식 문서가 기술적 배경을 제공할 뿐, 개별 사용자의 실행 결과까지 보증하는 것은 아니기에 현재로서는 주장의 근거가 약하다고 판단됩니다. 단순한 도구의 활용 가능성과 실제 성취를 구분하여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OpenAI Docs

Agents SDK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OpenAI Docs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Goal 돌려놓고 밥먹으러 출발.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Goal 돌려놓고 밥먹으러 출발.

    뭐먹지. https://t.co/yb9nAFCgcH

    원문 보기
  2. 2
    까스까스 돈가스 간만의 외식 https://t.co/lqqvG9GTWE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X를 통해 특정 작업(/Goal)을 마친 후 외식을 하러 나선다는 개인적인 일상을 공유하셨습니다. 메뉴로 돈가스를 선택했다는 점은 게시물 내 텍스트와 맥락을 통해 직접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다만, Codex 1차 자료 검토 브리프에서 해당 내용들을 '의견(opinion)'으로 분류하고 판단 근거를 편집 기준과 연결 지은 점은 논리적 비약이 느껴집니다. 식사 메뉴 선택과 같은 단순 사실 기술을 분석적 판단의 영역으로 해석한 근거가 부족하므로, 이 부분은 데이터 분류의 적절성에 대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페이블 복구 되면 써보긴 해야겠네.

5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페이블 복구 되면 써보긴 해야겠네. 경험적 표현이 이렇게 차이 나니.

    복구는 될테고, 복구 과정에서 과연 엔트로픽과 정부가 어떤 딜을 할지가 의문.

    원문 보기
  2. 2
    유출된 시스템 프롬만 거의 117K. 명령 한번에 최소 30K의 시스템 컨텍스트를 가져감.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모델을 쥐어짜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토큰 소비도 소비지만 작업 공간 감소로 컨텍스트 부패에 시달리게 됨. 싱글턴 경험이 우수할 수 있어도 멀티턴에서 능력이 대폭 떨어질 것이라.
    원문 보기
  3. 3
    사실 엔트로픽의 모델들은 초두효과를 강렬하게 준다고 생각하고 있음. 학습 데이터셋이 매우 좋고 이를 통해 다른 모델이 달성하지 못한 깊은 추론을 이끌어내는 역량을 확보했음. 매끄러운 언어 구사력과 구조 구축 역량은 보는 사람들에게 ‘매우 일을 잘 하는 모델’이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음.
    원문 보기
  4. 4
    다만, 잘 만들어진 베이스 모델에 강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 환각에 빠지면 전혀 엉뚱한 일을 하는 경우도 많았음. 모델 자체의 능력으로 매우 그럴듯한 거짓말을 지어내는 상황에서 모델에 대한 신뢰까지 쌓여 있는 상황이라 문제 인식 타이밍이 늦어지게 됨.
    원문 보기
  5. 5

    그래서 차라리 실수한 순간 망가져 문제를 빠르게 캐치하는 모델이 작업하기에 더 좋았고, 이미 그간 Gemini 의 에이전트 콜링 실패+ 환각에 지쳐버린 상황에서 선택할 이유가 없던게 그간 클로드를 멀리한 이유였는데.

    과연 페이블이라고 달라졌을까. 달라질 이유는 없어 보이는데.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엔트로픽 모델의 시스템 프롬프트 유출 규모와 그로 인한 컨텍스트 부패 가능성, 그리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영향에 대한 Serio님의 분석은 기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스템 프롬프트의 구체적인 토큰 소비량과 이것이 멀티턴 능력 저하로 이어진다는 인과관계는 공식 자료로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기에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모델의 추론 역량과 언어 구사력이 주는 '초두효과'나 환각 발생 시의 위험성에 대한 견해는 개인의 경험적 판단에 가깝습니다. 특히 특정 모델의 신뢰도가 오히려 문제 인식 타이밍을 늦춘다는 주장은 주관적 해석의 영역이며, 페이블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회의론 역시 현재로서는 근거가 약한 추측에 불과합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ini API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AI연구는 오픈소스가 정답인 이유.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AI연구는 오픈소스가 정답인 이유.
    원문 보기
  2. 2
    어려운 일일수록 개방되고 공유되어야 한다. 그래야 또 다른 아이디어와 노력들이 더해져서 다음 경지로 나아갈 수 있다. 나만이, 우리만이, 우리만의 것을이란 편협한 생각이 모든 것을 망친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AI 연구의 정답이 오픈소스에 있으며, 개방과 공유가 기술적 진보의 필수 조건이라는 견해를 밝히셨습니다. 다만 제시된 원문과 1차 자료 검토 브리프를 살펴보면, 이러한 주장은 객관적 사실보다는 작성자의 가치관과 해석에 기반한 '의견'으로 분류됩니다. 구체적인 데이터나 실증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기에, 오픈소스가 정답이라는 결론의 논리적 근거는 현재로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독점적 사고가 발전을 저해한다는 주장 역시 보편적인 통찰일 수 있으나, 이를 입증할 공식적인 지표나 사례는 함께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NIST나 OECD의 AI 원칙과 같은 표준 자료들이 참고 문헌으로 나열되어 있음에도, 정작 본문에서는 이들의 구체적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시되지 않아 주장의 설득력이 약합니다. 결국 개방성이 가져오는 실질적인 효용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보완 설명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사실 AI 말하는 많은 한/일 전문가보단 손정의가 더 AI를 명확하게 꿰뚫고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함. 어설피 우리 것을 만들기보단 일찍이 가장 앞선 것에 투자해 지분을 잔득 태워 나를 버릴 수 없게끔 만들면 되는 것임. 그게 투자고. 우리한테도 그 기회가 올텐데 잘 잡아야 함.
    원문 보기
  2. 2

    일본은 거의 대부분의 것들을 직접 만들려고 노력한 나라고 실제 성과도 많았고 지금도 그 성과로 굴러가고 있는 부분도 많음. 그런 일본에서 왜 ‘소버린 ai’ 담론이 학계와 수면 위로 안 올라오는지에 대해서도 한번쯤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음.

    일본은 안하지 않았음. 때론 안되는건 안되는거임.

    원문 보기
  3. 3

    컴퓨터의 역사 특히 8090에 일본 컴퓨터 역사를 들여다 보면 지금의 ‘소버린 Ai’ 에 많은 시사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Ai 는 자동차도 아니고 제철도 아니고 반도체도 아님.

    ‘임자 해 봤어?

    를 가져다 대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란 소리임. 추격자 전략은 초고수들의 진검승부장에선 통하지 않음.

    원문 보기
  4. 4

    Ai 와 슈퍼컴퓨터 분야에 일본이 50년간 들인 노력을 알면 ‘그건 일본이니까 못하는거야’라는 말을 할 수 없음.

    그런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LLM 회사가 구글 출신이 세운 사카나Ai 라는 것은 정말 많은 고민거리를 던져준다고 할 수 있음. https://t.co/g7F5MIA7U5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손정의 회장의 투자 전략이 AI의 본질을 꿰뚫고 있으며, 독자적인 모델 개발보다 선도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견해를 제시하셨습니다. 다만, 손 회장의 통찰력이 전문가들보다 명확하다거나 특정 투자 방식이 정답이라는 주장은 개인의 해석 영역이기에 객관적 근거를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일본 학계에서 '소버린 AI' 담론이 부재하다는 주장 역시 구체적인 지표나 문헌으로 증명되지 않은 주관적 판단에 가깝습니다.

반면, 일본이 과거 컴퓨터 및 슈퍼컴퓨터 분야에 막대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과 구글 출신이 설립한 사카나 AI가 일본 내 주요 LLM 기업으로 부상했다는 사실은 1차 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이 곧 '추격자 전략의 한계'나 '소버린 AI의 불가능성'으로 직결되는지는 논리적 비약이 있어 추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결국 기술적 성취의 역사와 현재의 시장 구조 사이의 상관관계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로 보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엌 160 엌 언제 이렄게 많이 쓴거얔 엌 https://t.co/P0NrnNlsbE
    원문 보기
  2. 2
    누가 몇백억 토큰 쓴다길래 그게 누구야 대체 누가그렇게 많이 쓰는거야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러고 있었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본인의 토큰 사용량이 160억 개에 달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며, 타인의 과도한 사용량을 의아해했던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시된 X(구 트위터) 게시물과 링크만으로는 실제 사용량이 160억 토큰인지에 대한 객관적인 수치를 직접 검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수치에 관한 주장은 현재로서는 공식적인 확인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작성자가 느낀 당혹감과 깨달음은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과 의견에 해당하므로 사실 여부를 가릴 대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근거가 되는 데이터의 실체를 명확히 확인하지 못한 채 수치만을 언급한 점은 논리적 완결성 측면에서 다소 약하다고 판단됩니다. 정확한 사용량 확인을 위해서는 서비스 제공자의 공식 집계 리포트와 같은 보완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결국 나의 실수를 인정하고 안티그래비티 2.0 을 지우고 IDE로 복귀. 예상대로 세션은 다 죽었고, Gemini 3.5 Flash 는 수행하지도 못하면서 ‘하지만 빨랐죠?’ 를 시전함.

    하아. https://t.co/ux24GqNFsI

    원문 보기
  2. 2

    구글 AI 계정이 있으면 클로드 결제를 안해도 되는 혜자 설정 중 하나. 어짜피 클라우드니 뭐니 해서 구글 계정은 하나정도는 결제해서 끌고가야하니 정말 꼭 필요한 거 아니면 클로드 결제를 안해도 되는 건 너무 소중하다.

    4.7? - 그거 엔트로픽도 버렸잖아요. 4.8? - 추론 못하는 바보 말입니까?

    원문 보기
  3. 3

    사실 오푸스 4.6에서 욕심 내지 말고, 억지 부리지 말고, 천천히 차근차근 할 것만 하면서 개발자의 친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면 지금쯤 모든 걸 다 가진 회사가 되었을 것임.

    하지만 신의 힘을 가졌다고 착각한 인간은 금새 오만해졌고, 교만해졌고, 거만해졌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안티그래비티 2.0 삭제 후 IDE로 복귀하며 겪은 세션 손실과 Gemini 3.5 Flash의 성능 부족을 지적하셨습니다. 구글 AI 계정의 경제적 효용성에 대한 언급은 개인의 이용 환경에 따른 주관적 판단이나, 특정 모델 버전(4.7, 4.8)의 성능 및 엔트로픽의 행보에 관한 주장은 공식 자료만으로는 명확히 입증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오푸스 4.6 이후의 기업 전략과 태도에 대해 '오만함'과 '교만함'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신 부분은 사실관계보다는 개인의 가치 판단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정성적 평가는 기술적 지표로 증명될 수 없는 영역이기에, 객관적 근거가 약한 주관적 논평으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국 기술적 완성도보다 기업의 태도가 시장 지배력을 결정했다는 시각은 흥미로우나,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보완되어야 할 대목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ini API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나는 최근 Nvidia 로드맵을 매우 회의적으로 보기 때문에 이 기사가 무섭다.

    테크기업은 인성을 찾으면 안된다. 테크기업은 오로지 결과로 승부해야 한다. 테크기업이 나태해질 때, 경쟁이 필요 없어질 때 구성원에게 인성을(핑계로 한 파벌 정리)요구하기 시작한다.

    https://t.co/GKkmFrRdiZ

    원문 보기
  2. 2

    뭐, 좋게 보자면 ‘다 갖추고 거기에 인성도 갖춰야지. 엔비디아 들어오려면 그쯤은 해야지.’ 지만, 나는 20년간 저 회사의 상품을 사 오면서 그런 나눔과 배품의 정신이 있는 회사라는 감정은 들지 못했다.

    그래서 이제 와서 ‘인성’을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색하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엔비디아가 최근 구성원의 '인성'을 강조하는 흐름을 두고, 이는 기술적 결과물보다 내부 정치나 파벌 정리에 치중하려는 나태함의 신호라고 주장하셨습니다. 다만 이러한 주장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해석과 판단에 기반한 의견으로, 엔비디아의 공식 로드맵이나 경영 전략 문서에서 '인성 강조가 곧 기술적 퇴보'라는 인과관계가 직접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논리는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한 주관적 견해에 가깝습니다.

반면, 엔비디아가 과거부터 나눔이나 배품의 정신을 실천한 기업이 아니라는 체감은 20년간의 제품 구매 경험이라는 개인적 사실에 근거합니다. 하지만 기업의 문화적 성격이나 인성 강조의 실제 의도가 파벌 정리와 연결되어 있는지는 공식 자료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기술 기업의 본질을 결과물로만 정의하는 관점은 유효하나, 이를 현재 엔비디아의 상황과 직접 연결 짓기에는 논리적 연결 고리가 약해 보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NVIDIA Developer

CUDA Toolkit Documentation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NVIDIA Investor Relations

Quarterly results

기업 실적과 수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실적 자료입니다.

공식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