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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피셜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내 뇌피셜

    메타 : 최종 승리자. 마누스 인수/통합 과정에서 필요한 지식을 다 엿봄. 중국 = SoSo. 그 어떤 중국 AI 기업도 빠져나갈 수 없음 경고. 중국 빅테크 = Exit 길이 막힘. 향후 자금 조달에도 적신호. 특히 언제든 당이 개입할 수 있음을 인지.
    마누스 = 낙동강 오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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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앞으로 중국 빅테크들의 정부 의존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다만 항상 그렇듯 관 의존도가 높아진 기술/자본은 혁신을 잃어버림. 창조적 파괴는 기존의 기술/체제/구조를 부정하는데서 오는데 언제든 정부의 개입으로 엎어질 위기가 생겨버렸음. 인재 개인 차원의 이탈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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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제시된 내용은 메타와 마누스의 관계, 그리고 중국 빅테크 기업들이 처한 정치·경제적 상황에 대한 Serio님의 개인적인 해석과 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공식적인 발표나 수치 등 객관적인 1차 자료는 현재 부족한 상태이며, 특히 마누스 인수 통합 과정의 세부 내역이나 중국 기업의 자금 조달 적신호 등은 외부에서 직접 확인하기 어려워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기술 생태계의 흐름을 읽는 관점에서는 정부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혁신 동력이 저하된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가집니다. 창조적 파괴가 어려운 경직된 구조 속에서 인재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예측은 단순한 추측을 넘어 기술 자본의 특성을 짚어낸 지점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이 기록은 확정된 사실이라기보다, 불투명한 시장 상황 속에서 기술 권력의 이동을 예리하게 포착하려는 경험적 추론에 가깝습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결국 이 새벽에 또 혼자 답답해서 지피티랑 도커 까고 앉아있네. 도커 모델 러너가 답이 될 수 있겠다는 (왜 이걸 못찾았지?) 생각으로 들여다보는 중

    https://t.co/mzDbxZZYfX

    역시 고래한테는 답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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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9일은 뒤쳐져 있을 수 있는데 114 커밋 뭐냐.

    무슨 전세계의 LLM들이 안데스산맥의 AI 짐승을 들쳐 매고 뛰고 있기라도 한거야? https://t.co/8R4vVD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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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로컬 LLM 운용 과정에서 겪은 기술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도커(Docker) 기반의 모델 러너를 검토하며, 특정 저장소의 급격한 커밋 횟수 증가에 놀라움을 표하셨습니다. 깃허브(GitHub)의 llama.cpp 저장소 등을 통해 모델 최적화와 업데이트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객관적으로 확인되지만, 이를 '안데스산맥의 AI 짐승을 메고 뛴다'고 비유한 부분은 개인의 주관적 감상이 투영된 표현입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의 어떤 버전이 114회의 커밋을 유발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실제 성능 향상으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연결 고리는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도커 모델 러너가 Serio님의 환경에서 실질적인 '답'이 될 수 있을지는 하드웨어 제약과 재현 가능성을 따져봐야 할 개인의 실험 영역입니다. 결국 이 기록은 최신 기술의 빠른 업데이트 속도와 그 간극을 메우려는 사용자의 시행착오를 보여주는 기술적 경험 기록이라 판단됩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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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국 언젠가 윈도우를 버려야 할 시점이 오는가.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나도 결국 언젠가 윈도우를 버려야 할 시점이 오는가.

    최소한 버리진 않더라도 Api 호출 / 개발 이원화를 해야 되는 시점이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

    결국 성능을 바라는 순간 Vllm/Sglang인데 리눅스 아니면 정말 쓰기 까다롭고, llama.cpp 또한 제대로 쓰려면 리눅스 환경이 아니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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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결국 모델 서빙과 개발 이원화를 해 두어야만 한다.

    전에 둘의 조화를 꾀하다 실패했고 결국 윈도우에 남아버렸지만 그건 6개월 전의 이야기고 그동안 많은 발전이 있어서 이번에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 중.

    곧 방향을 설계하고 진행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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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WSL2는 잘 만들어진 물건이지만, 메인으로 쓰긴 곤란. Wsl2를 사용하면서 관리가 안된 프로세스의 오버런이 윈도우의 실행환경을 압박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 윈도우가 OOM 에 상대적으로 강해서 느려지기만 할 뿐. 하나의 디바이스에 OS가 둘 이상 공존하는건 장난감일 때만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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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로컬 LLM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윈도우 환경을 벗어나 모델 서빙과 개발 환경을 이원화하려는 계획을 밝히셨습니다. vLLM, Sglang, llama.cpp와 같은 도구들이 리눅스 환경에서 더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은 기술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다만, 6개월 전의 실패 이후 현재의 기술 발전이 이원화 설계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기대치에 해당하므로 실제 구현을 통한 검증이 필요합니다.

WSL2 사용 중 프로세스 오버런이 윈도우 실행 환경에 압박을 주었다는 주장은 개별 사용자의 경험 기록이며, 공식 자료로 일반화된 수치나 사례가 확인되지 않은 영역입니다. 특히 윈도우가 OOM(Out Of Memory)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판단 역시 구체적인 벤치마크 근거가 부족하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국 하나의 디바이스에 두 OS를 공존시키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결론은 기술적 정답이라기보다 운용상의 시행착오에서 비롯된 주관적 판단에 가깝습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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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가만히 있으면 한시라도 생각/망상이 쉬지 않는 사람으로서 로컬 LLM을 파면서 이걸로 폐쇄망에서 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진짜 여러번 생각했는데.

    제대로 된 생성/툴 콜링을 할 수 있는 모델이 이제서야 나왔고 이것조차 대충 gemini 3 - opus 4.5 사이의 어딘가 물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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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결국 외부 레포 접근할 수 폐쇄망에서 참고용 코드 생성을 하고 그걸 자신의 지식과 비교해서 적용하거나, 검색 및 코드 리뷰 정도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수준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 바로 활성화된 폐쇄망 서비스에 붙이려고 한다면 재앙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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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정말 사용하려면 꼼꼼히 짠 하네스로 작업의 방향을 제한시켜야 할 것인데, 그 순간 문제가 발생한다.

    ‘이게 대체 프로그램이랑 차이가 무엇인가?’

    그게 지금 AI의 가장 큰 딜레마임.

    자율성을 부여하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자율성을 제한하면 기존 프로그램들과 다를게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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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지나가다 본 트윗에, 한참 전에 했던 고민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함.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도움이 되었다면 해피빈/카카오 같이가치 등에 후원하시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겁니다.

    https://t.co/mcOeeZjv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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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로컬 LLM의 폐쇄망 활용 가능성에 대해 다룬 이 글은 기술적 제약과 운용의 딜레마를 동시에 짚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최근 툴 콜링 능력이 향상된 모델들이 등장했으나, 여전히 특정 상용 모델들의 성능 범위 내에 머물러 있다는 기술적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폐쇄망 서비스에 직접 연결했을 때 '재앙'이 올 것이라는 주장이나 구체적인 성능 비교 수치는 공식 자료로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경험적 판단이므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국 AI의 자율성과 통제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체성 혼란이 핵심 쟁점으로 보입니다. 자율성을 제한해 프로그램처럼 운용하면 기존 소프트웨어와 차별점이 사라지고, 자율성을 부여하면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도출된다는 지적은 현재 LLM 운용의 실질적인 한계를 잘 보여줍니다. 이는 객관적 지표보다는 실제 구현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에 기반한 기록으로, 로컬 환경에서 모델을 운용하려는 이들에게 유의미한 참고 자료가 될 것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 오픈코드는 OMA/커피믹스/슈퍼파워/지스텍까지 들어간 구조라 파고드는 개발 역량은 좋을지 몰라도 이미지 구현 역량이 낮음

    • Codex는 openai가 만든 하네스를 따라가지만, gpt-image-2를 사용해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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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그래서 AGENT_SYNC.md 를 만들어 작업 시작 전 읽고, 상대가 뭘 요구하는지 체크해 작업에 반영하고 실제 작업을 수행하고 그 다음 종료 전에 자신이 수행한 작업/상대방에게 해줬으면 하는 작업을 기재하도록 했음.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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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오픈코드의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개발 역량 대비 이미지 구현 능력이 낮다고 주장하며, 대안으로 gpt-image-2 활용이 가능한 Codex를 언급하셨습니다. 다만 오픈코드의 특정 구조가 이미지 구현력 저하로 이어진다는 인과관계는 공식 문서에서 직접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주관적 판단에 가깝기에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반면 Codex가 OpenAI의 하네스를 따르며 특정 모델을 통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은 기술적 사실에 기반한 분석으로 보입니다.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AGENT_SYNC.md`라는 동기화 파일을 도입하여 작업 전후의 요구사항과 수행 내용을 기록하게 한 점은 실무적인 통찰이 돋보이는 접근입니다. 이는 도구의 성능 한계를 프로세스 설계로 보완하려는 시도로, 실제 작업 흐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운영 방식이 실제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지는 향후 구체적인 결과물을 통해 증명되어야 할 영역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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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사용하면 사고/지식 수준이 떨어진다!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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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AI를 사용하면 사고/지식 수준이 떨어진다!

    • 그래서 안쓸꺼야?
    • 그거 인터넷 등장때도 똑같이 나온 말이야?
    • 어짜피 인터넷 검색+복붙보단 그래도 AI와 상호과정을 하는게 더 나은거 아냐?

    사람의 경험은 한계가 있고, 보이는 부분만 보인다. 그건 지식인들이라고 다를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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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우리의 교육 시스템을 Back to Basic, 자유학예를 중심으로 한 리버럴 아츠로 되돌릴 게 아니라면, AI를 쓰면 바보가 된다는 그 말 자체가 그저 자신을 봐 달라는 자극적인 마케팅일 뿐.

    이젠 AI와 인간의 공존, 활용 리터러시 함양, AI를 활용한 스케폴딩 확장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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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그래서 AI를 쓰면 바보가 된다는 사람들에게

    • 20세 전까지 모든 AI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 SNS 및 인터넷 사용을 전면 통제하고
    • 국어/수학/과학/사회/철학/체육/예술 일곱개만 가르치고

    그 다음 충분한 사고력을 갖춘 성인이 되어 AI를 쓰게 하자

    라고 하면 될 거 같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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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AI 사용이 사고력을 저하시킨다는 우려는 단순한 기우가 아니나, 이를 단정 짓는 것은 위험합니다. 유네스코(UNESCO)는 생성형 AI의 위험과 가능성을 동시에 관리하며 인간 중심의 접근과 AI 리터러시 강화를 강조하고 있으며, 하버드 가제트(Harvard Gazette) 역시 일부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 것에 경계심을 표하고 있습니다[s-unesco-genai, s-harvard-ai-minds]. 따라서 AI 사용이 무조건적으로 지적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며, 오히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부 가능성의 영역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s-harvard-ai-minds].

단순한 금지보다 검증과 책임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Serio님의 결론은 실제 교육 정책의 방향성과 일치합니다. 유네스코는 연령에 적합한 인간 중심의 교육적 설계를 권고하고 있어, 리터러시 함양과 스케폴딩 확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논지는 설득력이 높습니다[s-unesco-genai]. 다만, 리버럴 아츠로의 회귀 없이는 AI 사용이 바보가 되는 길이라는 주장은 개인의 가치 판단이 강하게 개입된 영역으로, 객관적인 사실로 확인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도구의 배제가 아니라, 인간의 비판적 사고를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 체계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Harvard Gazette

Is AI dulling our minds?

AI 사용과 사고력 저하 논쟁을 MIT 연구와 함께 신중하게 다룬 기관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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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이번에 퍼즐겜 가볍게 하나 만들어보면서 배경 음악 5곡의 작곡을 PC Codex로 했는데 여전히 최종 품질은 Suno가 좋지만 Gpt도 나름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판단.

    특히 퍼즐게임인것을 알아보고, 오프닝/플레이/엔딩을 유사성을 주면서도 다른 곡, 다른 템포를 만들어 오는 것은 꽤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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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엔트로픽 스타일대로라면 다리오 악대관 나으리가 ‘앞으로 작곡가와 음향 관련 직업의 50% 가 사라질 것!’ 이라 했겠지만, 그렇지 않고 필요한 것들을 우직하게 하나씩 집어넣는 것은 칭찬할 만 함.

    근데 내부 정치를 어떻게 하길래 쌤은 매번 구설수에 오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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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퍼즐 게임 제작 과정에서 PC Codex를 활용해 배경 음악 5곡을 작곡하며 GPT의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오프닝, 플레이, 엔딩 곡 간의 유사성과 변주를 구현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최종 품질 면에서는 여전히 Suno가 우위에 있다는 개인적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이러한 품질 비교나 구체적인 음악적 구현 능력은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주관적 평가이므로, 공식 문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된 사실이라기보다 개별 사례에 가까운 분석입니다.

반면, 엔트로픽의 스타일이나 특정 인물의 발언, 그리고 내부 정치와 관련된 언급은 근거가 매우 희박하거나 단순한 추측에 가깝습니다. 작곡가 직업군의 감소 전망이나 특정 인물의 구설수 문제는 공식적인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영역이기에 '확인 필요' 상태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기술적 효용성에 대한 실무적 통찰은 유의미하지만, 그 외의 정황적 비판은 논리적 근거보다는 개인의 인상 비평에 치우쳐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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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엔트로픽도 오픈AI도 구글도 결국 다음 경쟁은 ‘월드모델’에서 올 것이라는 걸 알고서 계속 움직이고 있음. 세상과 상호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세계와 사고를 구축해 나가는 인공지능. 그게 AGI라는걸 알고 있는 거.

    앤드로픽의 클로드가 망가지는건 방법이 틀려서지 방향이 틀려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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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이 부분에서 가장 발전한건 구글이지만 너무 자율과 인간적 사고에 집중한 나머지 다른 게 약해진 느낌. 엔트로픽은 반대로 촘촘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한 규율 정립을 시도했다가 해상도가 떨어졌고. 오픈ai는 엔트로픽과 같은 방향으로 갔다가 구글의 방향으로 살짝 턴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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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그래서 지금은 gpt5.5가 플래그쉽중 가장 균형이 잘 잡혀있지만, 그게 꾸준히 갈 것이란 보장은 낮음. 연구자들도 기업들도 무수한 반복 실험으로 타점을 잡아가는 것이지 정답은 없음.

    그리고 우리는 이 경쟁에 적당히 따라가면서 팝콘만 뜯으면 되는 것이고. https://t.co/jkH908kq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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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월드모델'을 통해 AGI로 나아가려 한다는 방향성은 업계의 일반적인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이는 공식 모델 문서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추론 가능한 사실입니다. 다만 구글이 자율적 사고에 치중해 다른 능력이 약해졌다거나, 엔트로픽의 엔지니어링 방식 때문에 해상도가 떨어졌다는 분석은 작성자의 주관적 해석에 가깝습니다. 특히 특정 모델의 균형감이 가장 뛰어나다는 주장 역시 정량적 지표로 증명된 사실이라기보다 사용 경험에 기반한 의견이므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현재 AI 시장은 정답이 없는 상태에서 무수한 실험을 통해 최적의 타점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GPT-5.5의 우위나 각 사의 전략적 선회에 대한 구체적인 내부 근거는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기에, 이를 확정적 사실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결국 기술적 우위의 향방은 단순한 추측보다는 실제 벤치마크와 구현 결과물을 통해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영역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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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딥시크는 V4 의 출시에 순자가 제자백가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고전 非十二子의 일부를 내걸었다.

    不誘於譽 명예에 이끌리지 않고 不恐於誹 비방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率道而行 도를 따라 행하고 端然正己 단정하게 자신을 바로잡는다.

    (해석) https://t.co/mvw4FU56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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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바다 너머 클로드와 다리오 아모데이는 매일 ‘AI 가 일자리를 뺏을 것.’ 이라며 자신들의 AI의 성능을 과시할 때 딥시크와 량원평은 매일같이 자신들을 갈고 닦아 성능 뿐만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성숙한 인공지능 모델을 내놓았다. 그리고 2천년 전의 순자를 소환해 인간의 태도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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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세상이 가장 혼탁하던 시절 무엇이 옳은 것인지 이야기한 순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나와 세상에 자신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알렸다.

    이것은 AI로 혼탁해진 세상에 내건 딥시크의 출사표. 부디 인과 예를 실천해 왕도를 걸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럼 세상이 당신들을 따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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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DeepSeek V4 Preview의 공개와 함께 1M 컨텍스트 윈도우 및 Pro/Flash 모델 구성이 확인된 점은 공식 릴리스와 허깅페이스 모델카드를 통해 입증된 사실입니다(s-deepseek-v4-release, s-deepseek-v4-hf). 다만, 순자의 '비십이자(非十二子)' 문구를 인용한 것이 서구권 AI 기업에 대항하는 일종의 출사표라는 해석은 공식 문서가 아닌 Serio님의 문화적 관점이 투영된 분석입니다(s-x-original). 기술적 성취와 고전 인용 사이의 상관관계를 전략적 의도로 연결 짓는 부분은 논리적 추론에 가깝기에, 이를 기업의 공식 경영 철학으로 확정 짓기에는 근거가 다소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시점에 동양 고전을 통해 태도를 언급한 점은 단순한 성능 과시를 넘어선 상징적 행보로 읽힙니다. 다만 딥시크가 실제로 '인과 예'를 실천하며 왕도를 걸을 것인지, 혹은 효율 중심의 기술 패권주의를 따를 것인지는 향후 행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결국 이 문구가 진정한 철학적 지향점인지, 아니면 마케팅적 수사인지에 따라 이번 V4 출시의 성격은 완전히 다르게 정의될 것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DeepSeek API Docs

DeepSeek V4 Preview Release

DeepSeek V4 Preview의 모델 구성, 1M context, API 공개를 알린 공식 릴리스다.

공식 발표

Hugging Face

deepseek-ai/DeepSeek-V4-Pro

DeepSeek-V4-Pro 모델카드와 기술 보고서 링크를 확인할 수 있는 저장소다.

원 저장소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AI 등장 초기에 가끔’프롬프트 도둑’ 당해본적 있는데 이젠 냅둠. 모델이 고도화 된 이후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은 의미가 퇴색되었고, 프롬거지들은 여러 턴을 꿰어 뭔가를 만들 능력 없이 발전하는 AI 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둑질한 프롬프트에 매몰되는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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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애초부터 마크다운으로 자신만의 싱글턴 프롬을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은 시스템/체계/작업의 구조가 머리속에 있는 것이기에 무얼 해도 다양하게 프롬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반면, 남의 프롬을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그걸 만들어 낼 수 있는 관점의 깊이와 넓이가 얕기 때문에 한계가 명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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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아직도 2024년에 남이 만든 싱글턴프롬 내용만 조금 바꾸어서 작업하는 불쌍한 양반들이 너무 많고 그런 사람들을 경쟁자로 보지도 않음. 그치들이 정치질 사바사바로 더 높은데로 갈 수 있겠지만 조직에서는 무능의 한계까지 승진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승진하는 조직은 탈출하는 것이 답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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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다음 글을 보고 쓴 글입니다.

    https://t.co/QDJ7xdC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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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단일 프롬프트 복제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작업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이 본질적인 경쟁력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Anthropic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넘어 컨텍스트 엔지니어링과 에이전트 시스템으로의 확장을 강조하는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단순 복제만으로는 고도화된 작업 품질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분석은 타당해 보입니다. 다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체가 무의미해졌다는 단정은 공식 문서들이 여전히 정교한 지시와 예시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다소 과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특정 작업 방식이 조직 내 승진이나 무능함과 직결된다는 주장은 개인의 경험적 해석에 가까우며 객관적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프롬프트 활용 능력이 업무 성과에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이것이 조직의 인사 시스템이나 개인의 역량 전체를 대변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국 기술적 도구의 활용 능력보다 이를 운용하는 관점의 깊이가 중요하다는 논지는 유효하지만, 이를 타인에 대한 평가로 확장하는 과정에서는 논리적 비약이 관찰됩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Claude API Docs

Prompting best practices

프롬프트 설계가 여전히 유효하지만 더 넓은 작업 구조와 결합되어야 함을 보여주는 공식 문서다.

공식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