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2221776579740050

2026-05-07

엔트로픽이 콜로서스를 빌렸다는 건 많은 시사점을 줌.

  • 엔트로픽은 올해에 승부수를 띄웠다는 것. 돈이 얼마나 들어도 상관 없으니 컴퓨팅을 모으자.

  • 일론이 자사의 Ai에 배당하기보단 컴퓨팅을 파는걸 선택, 즉 클라우로 돈 버는 걸 상수, Xai를 하수로 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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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좋은 신호가 아님. 자기들끼리 돌려막기를 하던 뭘 하던 가동률이 높아야 추가 데이터센터를 짓고 거기서 수요가 나와야 반도체가 의미가 있는 건데 AI빅테크끼리 컴퓨팅을 판매한다는 건 데이터센터가 놀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 내가 쓸 것도 없다면 누구한테 팔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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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미리 계획해 둔 추가 데이터센터 건축이 이루어지는데도 AI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순간

엄청난 수준의 공황이 시장을 덮칠 것임.

부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음.

곳간이 비면 악이 찾아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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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엔트로픽이 콜로서스 컴퓨팅 자원을 활용했다는 사실과 일론 머스크가 컴퓨팅 자원을 외부로 제공했다는 점은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다만, 이를 근거로 엔트로픽이 올해 승부수를 띄웠다거나 머스크가 xAI보다 클라우드 수익을 우선시했다는 해석은 작성자의 주관적 판단이며, 공식 자료로 명확히 입증된 사실은 아닙니다. 특히 빅테크 간의 컴퓨팅 거래가 데이터센터 가동률 저하의 증거라는 주장은 논리적 추론일 뿐, 실제 가동률 수치와는 괴리가 있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AI 수요 폭발이 없으면 시장에 공황이 덮칠 것이라는 전망 역시 구체적인 데이터보다는 심리적 예측에 가깝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보고서 등 공식 자료를 통해 수요 흐름을 확인할 수는 있으나, 특정 거래가 곧바로 시장의 붕괴 신호로 이어진다는 주장은 근거가 약합니다. 결국 이 논평은 사실 관계보다는 개인의 위기론적 관점이 강하게 투영된 분석이라고 판단됩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NVIDIA Investor Relations

Quarterly results

기업 실적과 수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실적 자료입니다.

공식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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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창업 후 첫 외주.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2048489807507482

2026-05-06

AI 기반 창업 후 첫 외주.

자사의 기존 시스템에 AI 에이전트를 구현할 수 있느냐를 검증해 달라는 외주였네요.

계약서와 기초 보고서 작성중.

작성 다 하면 법리검토 후 발송해야지. https://t.co/cRBpRRr5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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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media

2026-05-07

다들 맘눌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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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 계약서/보고서/프리젠테이션 자료 의뢰사 컨펌 나왔당.

전자계산서 끊어야지.

근데 왜 IT는 일반 과세지?

대통령님 모두의 창업이라면서요 창업 다들 하라면서요.

그럼 1억 미만 매출 IT사업자는 간이 과세 해야 되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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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AI 기반 창업 후 첫 외주 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시스템 내 AI 에이전트 구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서와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자료에 대한 의뢰사의 컨펌을 받았다는 개인적 경험을 기록하셨으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나 검증 대상이 된 시스템의 실체는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해당 성과가 실제 어떤 기술적 범위에서 이루어졌는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세무 처리 과정에서 IT 사업자의 과세 유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간이과세 적용 범위를 언급하셨습니다. 다만, 이는 제도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과 아쉬움이 섞인 반응이며, 특정 매출 규모의 IT 사업자가 일괄적으로 간이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지에 대한 법적 근거는 본문에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세법의 세부 적용 기준은 업종과 지역, 매출액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므로, 주장하신 내용이 일반적인 제도적 모순인지에 대해서는 정밀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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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엔트로픽은 엔트로픽하는구나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 오늘도 엔트로픽은 엔트로픽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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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이쯤이면 ‘엔트로픽하다’ 동사 하나 만들어도 될 거 같은데.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엔트로픽의 행보에 대해 '엔트로픽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할 만큼 반복되는 특정한 패턴이나 경향성을 지적하셨습니다. 다만, 해당 게시글은 구체적인 수치나 공식 발표 내용을 다루기보다 개인적인 경험과 해석을 바탕으로 한 짧은 반응에 가깝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발언의 구체적인 배경이 되는 기술적 사건이나 제품의 결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외부의 객관적 자료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원문에서 드러난 감정적 반응이 실제 서비스의 어떤 지점에서 기인했는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식 자료를 통해 검증되지 않은 주장은 단순한 경험적 기록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이를 일반적인 사실로 확정 짓기에는 근거가 약하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이번 기록은 기술적 운용 과정에서 느낀 사용자의 주관적 인상을 담은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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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Cli /Goal 에 대한 경험 정리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561952028356713

2026-05-05

Codex Cli /Goal 에 대한 경험 정리

  • 일단 리눅스/mac

    (이거 윈도우혐오야! 윈도우 혐오를 멈춰주세요.)

  • 워크스페이스 자동화 제한을 풀어야 함.

  • 신규 프로젝트/워크스페이스 대상

  •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고찰이 필요

  • 워크스페이스에 충분한 사전 조사, 문헌을 쌓아둘 것.

원문 보기

나는 윈도우 환경 + 필요하면 다른 워크스페이스를 넘나들면서 윈도우 시스템 전체를 사용하는 편이라 /Goal은 나랑 맞지 않음. 여기서부터 내가 일반적인 개발 경험+환경이 아니라는 것만 다시 한 번 알게 됨.

Codex 데스크톱으로 펫이랑 계속 놀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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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Codex Cli /Goal의 사용 경험을 공유하며 리눅스와 맥 환경 중심의 특성과 워크스페이스 자동화 제한, 사전 조사 자료의 중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이 중 신규 프로젝트 대상이라는 점과 워크스페이스 내 문헌 확보의 필요성은 기술적 맥락에서 타당한 분석으로 보입니다. 다만, 윈도우 환경에 대한 불편함을 '혐오'라는 감정적 단어로 표현하신 부분은 개인적인 체감 영역이며, 공식 문서상에서 특정 OS를 배제하거나 차별한다는 근거는 부족하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개인의 작업 환경에 따라 도구의 효용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인정되나, 시스템 전체를 사용하는 방식이 /Goal과 맞지 않는다는 결론 역시 주관적 판단에 가깝습니다. 공식 자료인 Agents SDK나 모델 문서에서는 OS별 성능 차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기에, 특정 환경에서의 부적합성을 일반화하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결국 도구의 한계인지 혹은 사용자의 환경 설정 문제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술적 검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OpenAI Docs

Agents SDK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OpenAI Docs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ml-explore

MLX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591709914808702

2026-05-05

800B 모델의 다운로드수가 600 K 인 것은 굉장히 기형적임.

아마 서빙 Api 운영 데이터센터에서 반복적으로 바로 받아서 자동 설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모두들 궁금하긴 하겠지. https://t.co/g54cP6Pgiw

원문 보기

tweet media

Qwen 3.6 27b 다운로드 횟수가 140만인데 Unsloth 판 등 다 합치면 3M~4M 추산이고 그 중 여러 기기 중복등을 고려했을 때 실제로 작업에 적용, 투입 중인 사람들은 많아봐야 몇십만 정도임.

AI 는 아직도 프론티어.

그걸 잊으면 안 됨. https://t.co/KhUtyl5dd0

원문 보기

tweet media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800B 모델의 다운로드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API 운영 데이터센터의 자동 설치 결과로 추정하셨습니다. 모델의 규모를 고려할 때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보다 인프라 차원의 반복 다운로드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은 합리적이나, 이는 정황에 기반한 개인적 판단일 뿐 공식적으로 증명된 사실은 아닙니다. 특히 특정 모델의 실제 운용 인원수를 추산한 부분은 근거가 불분명하여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면 Qwen 3.6 27B 모델의 다운로드 횟수와 같은 수치적 데이터는 공개된 저장소나 공식 자료를 통해 교차 검증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다만 이러한 수치가 실제 작업 투입 인원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통계적 해석의 영역이므로, 단순 수치와 실사용자 수 사이의 간극을 명확히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결국 AI 기술이 여전히 개척 단계에 있다는 결론은 타당하나, 그 과정에서 제시된 세부 추정치들은 보조 자료를 통한 엄밀한 검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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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js three.js + Codex 바이브 코딩으로 게임 제작

2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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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627281890910331

2026-05-05

@threejs three.js + Codex 바이브 코딩으로 게임 제작

https://t.co/LGcHwvBFrB

  • 싱글턴 프롬, 원샷 프롬프팅 아니구요

  • 이왕 하는 김에 이것저것 시험해 봤습니다.

  • Three.js 는 코드로 3D 모델을 바로 생산할 수 있어서 AI 게임 제작에 잘 맞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https://t.co/v3Ziq7Od5I

원문 보기

2026-05-06

아 잘 맞지 않나? 는 Good 이란 뜻이에요.

다음번엔 RPG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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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Three.js와 Codex를 활용해 게임을 제작하며, 특히 Three.js가 코드로 3D 모델을 즉각 생성할 수 있어 AI 게임 제작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Three.js 공식 문서와 WebGL API 자료를 통해 해당 라이브러리가 코드로 3D 객체를 구현한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이것이 AI 게임 제작에 '적합'한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경험적 견해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기술적 구현 가능성과 효율성에 대한 주장은 사실과 주관적 판단이 섞여 있으므로 이를 분리해서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단순한 원샷 프롬프팅이 아닌 방식으로 실험했다는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그로 인한 결과물의 상관관계는 제공된 1차 자료만으로는 명확히 검증되지 않습니다. Codex의 동작 방식과 Three.js의 특성이 결합되어 실제 어떤 시너지를 냈는지는 추가적인 기술 데이터가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현재로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사례는 도구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그 효율성에 대한 결론은 아직 보완 설명이 더 필요한 상태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three.js

Documentation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OpenAI Docs

Agents SDK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OpenAI Docs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MDN Web Docs

WebGL API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내 개인적 엔트로픽에 대한 신뢰는 피터 슈타인버그에게 클로봇(clawbot)이 클로드와 비슷하게 들린다고 이름을 바꾸라고 바로 법무팀을 투입할 때 끝났다.

    그 뒤로는 집단이 얼마나 철저히 망가져 있는지 확인만 할 뿐이고 매번 내 생각이 옳았음을 체크할 뿐.

    원문 보기
  2. 2

    보통 특정 집단이 싫다고 뛰쳐 나온 사람들 + 선민의식이 결합되면 자신들이 옳다는 망집에 빠져서 더 나쁜 짓들을 서스럼없이 하고도 뭐가 문제인지 의식조차 못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자주 봐 왔다.

    원문 보기
  3. 3

    뭐 이런 짓을 해놓고

    ‘우린 책샀으니까 문제 없습니다!’

    를 했을때부터 집단의 윤리의식이 뿌리채로 망가져 있는줄 알긴 했지만. https://t.co/AVdgSsUN69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엔트로픽이 피터 슈타인버그의 '클로봇(Clawbot)'에 대해 상표권 문제를 제기하며 명칭 변경을 요구한 사건을 계기로 해당 기업에 대한 신뢰를 거두었다고 주장합니다. 실제로 Business Insider 보도(s-clawbot-bi)를 통해 슈타인버그가 명칭 변경 요청을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이를 조직 전체의 윤리의식 결여로 연결 짓는 것은 개인의 해석 영역입니다. 특히 저작권 관련 대응을 두고 '책을 샀으니 문제없다'고 판단했다는 부분은 구체적인 정황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정 집단의 선민의식이 망집으로 이어져 더 나쁜 행위를 정당화한다는 분석은 전형적인 비판적 논평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다만, 상표권 분쟁이라는 개별 사건에서 조직의 근본적인 윤리 붕괴라는 거대 결론으로 도약하는 논리적 연결 고리는 다소 약해 보입니다. 기업의 법적 대응 방식이 사용자나 개발자에게 고압적으로 느껴질 수는 있으나, 이것이 집단적 도덕성 결여의 결정적 증거가 되는지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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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AI시대엔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209366926496006

2026-05-04

많이들 AI시대엔

  • 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 더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하시는데 내 생각은 조금 다름.

깊이 아는게 아니라 많이 알아야 함.

세상을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아는 거.

그게 거기에 ‘있다’는 것과 ‘무엇인가’정도만 알고 있으면 됨.

다음부턴 AI와 같이 작업하면 되니까.

원문 보기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교환해가면서 최종적으로 옳은 방향으로 이끄는 AI 에이전트들의 캡틴이 되는 것.

그게 AI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 보고 있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키울 수 있게 교육이 바뀌어야 함.

그러기 위해선 BTB임. 고전에 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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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https://t.co/eQux5bKJ43

원문 보기

tweet media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AI 시대의 생존 전략으로 깊이 있는 전문성보다 넓은 지식의 외연을 확장하는 '캡틴'의 역량을 제시합니다. 구체적인 지식의 내용보다는 그것의 존재 여부와 정의를 파악하고, AI 에이전트들을 조율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경험적 판단력이 중요하다는 관점입니다. 다만, 이러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이 변화해야 하며 그 해답이 고전에 있다는 주장은 개인의 철학적 해석에 가까우며,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교육 통계나 공식적인 학술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해당 글은 검증 가능한 수치나 제품 발표가 아닌 개인의 경험과 통찰을 중심으로 기록된 내용입니다. 특히 교육의 방향성과 고전의 상관관계에 대한 부분은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되지 않아 실제 적용 가능성을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이 내용은 보편적인 정답이라기보다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한 사용자의 주관적인 운용 철학으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교육 체계의 변화 필요성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실증 자료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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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ram은 많아야 함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140256796410223

2026-05-04

  1. Vram은 많아야 함
  • Qwen 3.7 27b 의 Q4는 비전 포함 17 기가 정도.

  • 근데 Q8_0은 28.6G, 양자화 없는 BF16 은 무려 53.8G 임

  • Qwen 3.7 27b 는 양자화에 따른 정밀도 하락이 예상보다 심한 걸로 보고되고 있음. (Q4의 경우 10~15% 하락)

  • 당신의 로컬 AI는 실제 벤치랑 다를 수 있음.

원문 보기

  1. 그에 맞는 충분한 토큰 생산 능력을 갖추어야 함.
  • DGX Spark : GB10, SM121으로 가리고 있으나 실 코어는 5070. 하지만 공급 전력이 낮으므로 실 생산량은 그보다 적음 + Arm core 로 인한 X86 호환성 결여는 덤.

  • Ai max 395+ : 높은 메모리 대역폭과 스펙을 갖추고 있으나 실 생산력은 비슷함.

원문 보기

  1. 결국 로컬은 아직 과도기.
  • 외부 정보 유출 걱정 +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 대기업들은 대형 오픈소스 모델로 로컬 AI를 구축할 수 있음.

  • 중소기업들은 구축비용 대비 효율이 나쁨.

  • 기술발전 속도가 매우 빠른 지금 시점에서 중소기업이 로컬 AI를 구축하는 건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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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이 언급한 Qwen 3.7 27b 모델의 양자화별 VRAM 점유량과 그에 따른 정밀도 하락 문제는 기술적 근거가 어느 정도 뒷받침되는 영역입니다. 다만, 특정 양자화 버전에서 10~15%의 성능 하락이 발생한다는 구체적인 수치는 공식 벤치마크보다는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보고일 가능성이 커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하드웨어의 실 생산력이나 호환성 결여에 관한 주장 역시 제조사의 공식 사양서보다는 실측치에 의존하고 있어, 객관적 지표로 확정 짓기에는 근거가 다소 부족합니다.

로컬 AI 구축의 효율성에 대한 결론은 사실보다는 개인의 가치 판단과 전략적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부분입니다. 중소기업의 구축 비용 대비 효율이 낮다는 주장이나 기술 발전 속도로 인한 회의론은 산업의 일반적인 흐름일 수 있으나, 이를 보편적인 사실로 받아들이기에는 논거가 약합니다. 결국 하드웨어의 제약과 모델의 정밀도 사이의 상관관계는 확인 가능하나, 기업의 도입 적절성 문제는 개별 상황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는 영역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NVIDIA Investor Relations

Quarterly results

기업 실적과 수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실적 자료입니다.

공식 실적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올초부터 나오는 3060 재판매설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0810056321691657

2026-05-03

올초부터 나오는 3060 재판매설

  • 게이밍 : 그럴거면 5050/5060 을 12기가 박고 가격인하 하면 되는 거 아닌가?

  • LLM : 그 램으로 어딜? 9B 다음은 20~30B인데 택도 없음.

그냥 GPU 공급 부족에 계약이 끝난 구형 모델을 타사 펩(삼성)에서 다시 생산해 게이밍 시장 돌려막기 하는 것으로 보임.

원문 보기

3060 12G 는 만약 내놓는다면 199 달러 아니면 249 달러 시작이 되어야 함. 그러면 2장에 500달러 Vram 24G임. 소매시장에서 최소한의 LLM 시작을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을 500달러에 시작하는 것.

Nvidia 가 그럴 생각은 1도 없겠지만.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RTX 3060의 재판매 가능성과 관련하여, GPU 공급 부족 상황에서 구형 모델을 타사 파운드리를 통해 다시 생산해 시장에 공급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제조사의 내부 계약 및 생산 전략에 관한 추측성 의견으로, 엔비디아의 공식 발표나 실적 자료를 통해 직접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주장은 현재로서는 근거가 약하며 구체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합니다.

LLM 구동을 위한 VRAM 요구량과 3060 12GB의 한계에 대한 지적은 기술적 특성상 타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재판매 시 가격 책정이나 엔비디아의 시장 전략에 대한 판단은 작성자의 개인적인 견해에 가깝습니다. 특히 특정 가격대 형성이 LLM 진입 장벽이 될 것이라는 주장은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가정한 추론일 뿐, 기업의 실제 가격 정책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NVIDIA Developer

CUDA Toolkit Documentation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NVIDIA Investor Relations

Quarterly results

기업 실적과 수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실적 자료입니다.

공식 실적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