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AD ESSAYX THREAD ARCHIVE

- 5090 64G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 5090 64G
    • 텐서병렬 기본탑재
    • 70라인업까지 Nvlink 지원
    • pci-16x2 / 3 보드들의 대중화

    정도는 하고 그걸 물어보는게 맞는 게 아닐까? 개인이 로컬 모델 구동하기엔 여전히 환경이 엉망이잖아. 인용을 보라고, 맥을 병렬연결하거나, 5년된 3090을 쓰는 상황이 과연 정상인걸까? https://t.co/lNT8qtDVhe

    원문 보기
  2. 2

    5090 64g가 나와서 둘을 pci-ex 16x 네이티브로 얹고 거기에 nvlink 연결해서 128g 듀얼gpu 구동 환경을 구축해야

    Gemma4 31b dence 가 한 80~100tok/s 나오겠지. 그리고 Q4양자화 200B 모델들도 안정적으로 돌릴거고.

    그정도는 되야 유의미한 작업환경이라고. 안그러면 그냥 외부모델 쓰는게 나아.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로컬 LLM 구동 환경의 열악함을 지적하며 RTX 5090 64GB 모델과 NVLink 지원, 그리고 PCIe 레인 확장 보드의 대중화를 요구하는 주장입니다. 특히 128GB의 VRAM 환경이 구축되어야 Gemma 4 31B 모델에서 초당 80~100토큰의 속도를 내고 200B급 양자화 모델을 안정적으로 돌릴 수 있다는 구체적인 성능 수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언급된 하드웨어 사양과 그에 따른 추론 속도는 제조사의 공식 발표나 벤치마크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기에 현재로서는 개인의 기대치나 예측에 기반한 주장으로 보입니다.

제시된 내용 중 NVLink 지원 범위나 VRAM 용량, 그리고 특정 모델의 토큰 생성 속도는 공식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되지 않은 '확인 필요' 사항입니다. 하드웨어 제약으로 인해 구형 GPU를 사용하거나 맥(Mac)의 통합 메모리에 의존하는 현재의 불편함은 실제 사용자의 경험 기록으로서 유효합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하드웨어 스펙과 성능 향상 폭에 대한 주장은 근거가 약하며, 실제 구현 가능 여부는 향후 출시될 제품의 공식 제원표를 통해 대조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3일동안 실험한 pdf to markdown파싱 구조로 업계 1황이라는 MinerU랑 붙여 보았다.

    인공지능은 MinerU가 설계구조가 더 낫다고 하면서도 전제를 달았다.

    ‘Ai agent가 읽는다고 하면 우리게 낫습니다. 왜냐면 MinerU는 구조적 해석과 추출을 전제로 하고 있어서요.’

    공개해볼까?

    원문 보기
  2. 2
    MinerU의 분석모델은 낮은 파라메터로도 효율적 작업이 가능한 우수한 모델이지만, 거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종종 굉장히 복잡한 문서를 만나면 아예 분석을 못하고 결과물이 완전히 망가져버리는 구조 붕괴 현상이 발생하는 것 또한 관측했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직접 설계한 PDF 파싱 구조가 AI 에이전트 활용 측면에서 MinerU보다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며, MinerU가 복잡한 문서에서 구조 붕괴 현상을 일으킨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제시된 1차 자료들은 일반적인 에이전트 SDK나 개요 수준의 문서일 뿐, 특정 모델 간의 파싱 성능을 직접 비교 검증한 데이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MinerU의 구조적 결함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성능 저하 주장은 객관적 지표가 결여된 개인적 관측치에 가까우며, 정밀한 교차 검증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해석'과 '에이전트 최적화'라는 접근 방식의 차이를 지적한 점은 기술적으로 유의미한 관점입니다. 다만, 인공지능의 답변을 근거로 본인의 구조가 더 낫다고 판단한 것은 주관적 해석의 영역이며, 이를 일반화하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단순한 비교 언급이 아니라, 구체적인 벤치마크 데이터나 실패 사례에 대한 정량적 분석이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 ai로 썼든 사람이 썻든 섞어 썻든 논문의 ‘질’을 검증하는 시스템으로 가야지 ‘누가 썻냐!‘를 악착같이 찾아내고 싶어하는걸 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병목’

    이라는걸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모양

    리누스 토발즈도 이제 코드는 AI가, 검증운 사람이 라고 하는 마당에 ㅋ

    원문 보기
  2. 2

    대학원생들이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부분이 공부 연구 그런게 아니라 사회성 떨어지는 교수들과의 소통(을 가장한 시중) 과 자신의 연구를 타인에게 설명 (논문작성) 이라는걸 아직도 모르십니까?

    그 둘만 AI로 떼는 순간 지식이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고 ㅋ

    Ai리터러시가 없는 교수가 병목이야 ㅋ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논문의 가치 판단 기준이 작성 주체가 아닌 결과물의 질적 수준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리누스 토발즈의 사례를 들어 AI의 생성과 인간의 검증이라는 역할 분담을 제시합니다. 다만, 대학원생의 고통이 연구 자체가 아닌 교수와의 소통 및 논문 작성 과정에 집중되어 있다는 주장과 AI 도입이 지식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은 개인의 경험과 추정에 기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특정 집단의 사회성 결여나 AI 리터러시 부족을 병목의 원인으로 지목한 부분은 객관적 통계나 공식 자료로 입증되지 않은 주관적 판단이기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도구가 인간의 단순 반복 노동과 소통의 비용을 줄여 연구의 본질에 집중하게 한다는 논지는 설득력이 있습니다. 다만 '누가 썼는가'를 가려내려는 기존의 학계 관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적 한계를 만드는지에 대한 실증적 근거가 부족하여, 현재로서는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개인적 견해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결국 AI가 학술 생태계의 병목을 해결할 핵심 열쇠가 될지는 단순한 도구의 도입을 넘어 평가 체계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선행되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이번 프로젝트는 작업 문서들의 마크다운화.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이번 프로젝트는 작업 문서들의 마크다운화. 서버에 달려있는 3090을 사용해 토큰 소모를 줄이기 위해 Gemma4 26B와 qwen 3.5 27b를 프로젝트 설계부터 집어넣고 설계했다. 하지만 300Dpi 이미지를 qwen은 장당 160200초 걸려서 해석했고, Gemma4 는 3050초 정도였지만 결과물이 Qwen보다 나빴다.
    원문 보기
  2. 2
    안타까웠던건 Qwen3.5 27b의 판독 결과물보다 gpt 5-mini 의 결과물이 더 좋았다는 것. 그래서 결국 파이프라인을 새로 짜서 Github pro에서 주는 Gpt-5-mini의 무제한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작업하고 폴백이 나는 경우에만 Qwen 사용, 재판독이 필요하다고 판단할때만 gpt 5.4로 재작업했다.
    원문 보기
  3. 3

    로컬 머신을 이용해 6시간 걸려서 절반정도 작업할 분량을 gpt-5-mini를 이용해 전체 분량을 30분만에 완성했다.

    다들 로컬에 환상을 좀 깼으면 좋겠다.

    로컬 기반으로 설계하고 작업도 많이 하지만 로컬은 정말 한계가 뚜렷하다. 작년 여름에 나온 저가형 모델한테조차 성능/시간에서 압도당함.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RTX 3090 환경에서 Gemma4 26B와 Qwen 3.5 27B를 활용해 문서 마크다운화 작업을 시도했으나, 처리 속도와 품질 면에서 한계를 경험하셨습니다. 특히 300Dpi 이미지 해석 속도와 결과물의 품질 차이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최종적으로는 GPT-5-mini 기반의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언급된 모델들의 구체적인 벤치마크 수치나 처리 시간은 개인의 운용 환경에 따른 경험적 기록이며, 공식 자료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된 데이터는 아니기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로컬 LLM의 한계를 지적하며 클라우드 모델의 효율성을 강조한 주장은 실무적 관점에서의 유효한 통찰이나, 이를 일반화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하드웨어 제약과 모델 최적화 상태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음에도, '로컬의 환상을 깨야 한다'는 결론은 다분히 주관적인 판단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이 기록은 특정 하드웨어와 모델 조합에서 나타난 시행착오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며, 보편적인 성능 지표로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누군가 인공지능으로 뭔가를 만들어내고 있다 말한다면

    • 스타트업에 일하거나
    • 초보이거나
    • 사기꾼이거나
    • 아니면 정말 극소수의 전문가이다.

    사진은 오늘 저녁 우리집 에이전트의 만행. 저장소도 제대로 줬어. 최신버전 깔아서 워크스페이스에 세팅하라고도 했어. 그런데 대체 왜… https://t.co/R4jH79zLGH

    원문 보기
  2. 2

    인공지능은 내가 터미널에서 올라마 최신버전을 깔아놓고

    지적질을 한 뒤 리뷰를 할 것을 명령

    한 뒤에야 사실을 고해왔다.

    대체 다들 이 요절복통기계를 가지고 어떻게 제대로 된 상업서비스를 개발중인거지?? ㅠ_ㅠ https://t.co/P5GIZbkK5K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작성자는 인공지능으로 무언가를 만든다고 주장하는 이들을 스타트업 종사자, 초보자, 사기꾼, 혹은 극소수의 전문가라는 네 가지 부류로 나누어 정의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류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시각이 강하게 투영된 추정일 뿐,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인 통계나 공식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기에 논리적 근거가 매우 약합니다.

개인적인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가 설정 오류를 일으켰고, 사용자가 직접 개입한 뒤에야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경험적 사례는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개별적 사례가 상업적 서비스 개발 전체의 불가능성이나 신뢰도 하락으로 연결되는지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따라서 해당 게시글의 주장은 기술적 실무 과정에서 겪은 개인의 고충과 회의감이 반영된 일종의 경험담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중국 지푸 (GLM)은 새 모델5.1에 조금 자신감이 생기자마자 구독 가격을 진짜 깜짝 놀랄 정도로 올렸다.

    이 3장의 스샷이 2개월 사이에 일어난 일임.

    물론 바로 개뚜드려맞고 ㅋㅋ 떨어질 정책이겠지만, 이게 아마 곧 클로드에게 다가올 모습 중 하나라고 예상할 수 있음. https://t.co/O0IOlfAmxj

    원문 보기
  2. 2

    뭐 거의 대부분

    • 288불 뭐 싸긴 한데 그래도 좀 아깝지 않아?
    • 뭐? 이제 672불? 제정신인가요?
    • 이젠 1536불? 음. 우린 그걸 근자감이라 불러요.

    로 인식하겠지만. 그리고 최근 반응을 보면 주어진 토큰량에 비해 호출/입력/산출에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반응이 많아서 곧 되돌아오겠지만.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중국 지푸(GLM)가 모델 5.1 출시 이후 구독 가격을 급격히 인상했다는 Serio님의 주장은 현재 구체적인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확인 필요' 상태입니다. 특히 언급된 288불에서 1,536불까지의 가격 변동 추이는 일반적인 구독 모델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 있어, 실제 적용 범위와 대상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가격 정책이 클로드(Claude) 등 타 모델의 미래 모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단순한 추측에 가깝습니다. 토큰 처리 속도에 대한 사용자 불만이 가격 정책의 회귀로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 역시 정황상의 의견일 뿐, 시장의 객관적 지표로 입증된 사실은 아닙니다. 결국 이번 논의는 구체적인 데이터보다는 개인의 인상과 추정에 기반하고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인간의 인지구조는 정보 수용이 필터를 거친 후 단기기억 (STM)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그 중에 중요한 정보라고 판단한 내용이 장기기억 (LTM)에 저장되는 형태이다.

    그리고 우리가 쓰는 컴퓨터도, AI 도 기본 구조는 마찬가지이다.

    인공지능의 컨텍스트는 인간의 단기기억과 마찬가지이다.

    원문 보기
  2. 2
    인간의 단기기억은 59개의 작은 묶음(청크)를 사용한다고 약 1530초 정도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짐. AI의 컨텍스트가 1M 이라고 하면 인간에 비해 몇십만배의 단기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단기기억이 커지면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도 당연한 것이 된다.
    원문 보기
  3. 3

    그 부분을 이해하고 인공지능의 단기기억을 적당히 환기해주며 필요한 것은 장기기억으로 저장하고 필요할 때 인출을 잘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것이 효율적인 인공지능 활용의 기술이 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자주 .md문서로 저장하고, 세션을 자주 새로 시작’

    하라는 말입니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제시된 글은 인간의 인지 구조와 AI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유추하여 효율적인 AI 활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단기기억 용량과 유지 시간에 관한 언급은 심리학적 통설에 기반하고 있으나, 이를 AI의 컨텍스트와 직접 비교하여 '몇십만 배'라고 수치화한 부분은 엄밀한 기술적 근거가 부족한 비유적 표현에 가깝습니다. 특히 AI의 작동 방식이 인간의 기억 구조와 '마찬가지'라는 주장은 복잡한 신경망 연산을 단순화한 추정으로 보이며, 구체적인 메커니즘의 동일성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컨텍스트의 한계를 인지하고 외부 문서(.md)에 기록하거나 세션을 초기화하여 효율을 높이라는 실용적 제안은 타당한 전략입니다. 다만, 장기기억으로의 저장과 인출이라는 표현이 실제 AI의 학습(Training)이나 RAG(검색 증강 생성) 같은 기술적 공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생략되어 논거가 다소 약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글은 기술적 사실의 증명보다는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활용 팁을 인지과학적 비유로 풀어낸 에세이적 성격이 강합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클로드건, 지피티건, 재미나이건 그 어떤 대형모델도 컨텍스트 토큰이 300K 언저리에 도달하면 컨텍스트 부패가 진행되는 듯 보인다.

    1. Codex 는 세션압축이 덜하기에 컨텍스트 한계치에 도달하면 술취한 사람처럼 횡설수설 갈팡질팡한다.
    원문 보기
  2. 2
    1. 클로드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 공격적 컨텍스트 압축을 하다 어느 순간 자신의 세션 작업 내용을 잃어버린다.

    2. 재미나이는 표시상으론 작업을 수행했으나 실제론 수행하지 않은 몽유병 증상을 보이는데 이는 재미나이가 앞선 두 모델보다 더 큰 컨텍스트창을 가지는데서 오는 듯 하다.

    원문 보기
  3. 3
    1. 재미있는건 세 모델 다 각자 정도가 심한 것이 있을 뿐 다른 증상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2. 충분한 컨텍스트 공간(Vram)을 확보하지 못하는 로컬 모델들은 컨텍스트부패로 오는 문제가 더 빨리 나타난다. Qwen 3.5 27b는 200K 컨텍스트를 확보해 줘도 120~150K에서 몽유병 증상을 보인다.

    원문 보기
  4. 4

    결론 :

    1. 플래그십 모델의 경우 컨텍스트가 약 250~300K가 되면 새 세션을 시작. 세션 증적/다음 세션 핸드오프 문서를 작성해달라 한 다음 다음 세션에서 이를 읽히고 시작하는걸 권한다.

    2, 로컬 모델들의 경우 약 Vram의 가용량에 따라 다르나 120~150K 에서 다음 세션으로 넘어가는게 좋다.

    원문 보기
  5. 5

    방금 GPT가 워크플로우 작업을 계속 놓치고 자기마음대로 작업하던걸 속터져라 보다가 컨텍스트량을 보니 300K를 넘겨서 증적문서 작성에만 명령을 3번 집어넣고 간신이 세션 탈출한 후

    답답해서 쓴 글입니다.

    내 지피티/클로드/잼민이가 왜 이러지?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대형 언어 모델들이 컨텍스트 윈도우의 임계치인 300K 부근에서 성능 저하, 즉 '컨텍스트 부패' 현상을 보인다는 Serio님의 분석은 실무적 관점에서 매우 유용한 기록입니다. 모델별로 횡설수설하거나 작업 내용을 망각하고, 혹은 수행하지 않은 일을 수행했다고 주장하는 등의 구체적인 증상은 하드웨어 제약과 모델의 최적화 방식에 따른 경험적 결과로 보입니다. 다만, 특정 모델의 압축 방식이나 몽유병 증상과 같은 세부 기제는 공식 기술 문서로 입증된 사실이라기보다 사용자의 체감 성능에 기반한 주장이므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로컬 모델의 경우 VRAM 가용량에 따라 부패 시점이 앞당겨진다는 지점은 하드웨어 제약과 모델 운용의 상관관계를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특히 Qwen 3.5 27B 모델이 120~150K 구간에서 이상 증세를 보였다는 기록은 로컬 환경의 한계를 시사하는 유의미한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플래그십 모델은 250~300K, 로컬 모델은 120~150K 시점에서 세션을 전환하고 핸드오프 문서를 활용하라는 제안은 매우 현실적인 운용 전략이라 판단됩니다. 효율적인 모델 활용을 위해 이러한 임계치 관리는 필수적일 것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터보퀀트 분석하던 저장소를 지웠다.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터보퀀트 분석하던 저장소를 지웠다.

    100G나 써가면서 돌렸지만, 내 한정된 컴퓨팅 자원으론 분석에 한계가 있었음. 그리고 중요한건 llama.cpp 나 vllm 같은 모델 서빙 엔진들이 아직 적극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원문 보기
  2. 2

    물론 내가 지식이 부족해서 다 못쓰는걸수도 있지만 다시 그냥 llama.cpp에 다른 사람들이 튜닝한 모델을 올리는 방향으로 갈듯.

    하지만 절대 올라마로는 돌아가지 않음. 쓰더라도 lmstudio를 쓰지. 허깅페이스에 올라온 모델들을 올라마가 연결해주는데까지 3일이나 기다릴 수 없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컴퓨팅 자원의 한계와 서빙 엔진의 지원 부족을 이유로 터보퀀트 분석 저장소를 삭제하고, 다시 llama.cpp 기반의 튜닝 모델 활용으로 방향을 전환하셨습니다. llama.cpp와 vLLM 같은 엔진의 지원 범위에 대한 언급은 기술적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지점에서 지원의 한계를 느꼈는지는 공식 자료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우며 개인의 경험적 판단에 가깝습니다. 특히 올라마(Ollama)의 모델 연결 속도에 대한 불만과 LM Studio 선호 경향 역시 개별 사용자의 환경에 따른 주관적 체감 영역이므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기록은 로컬 LLM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드웨어 제약과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파편화가 사용자에게 주는 실질적인 피로감을 보여줍니다. 허깅페이스 모델의 반영 속도나 서빙 엔진의 최적화 수준은 공식 문서에 명시된 수치보다 실제 구동 환경에서의 재현 가능성이 더 중요한 쟁점이 됩니다. 결국 기술적 효율성보다 운용의 편의성과 즉각적인 피드백이 도구 선택의 결정적 기준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이 AI/멀티커넥트의 시기에

2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이 AI/멀티커넥트의 시기에 ‘사용자에게 한마디 동의도 없이 강제 업데이트’ 를 하는 윈도우 11을 계속 써야하는 이유가 뭘까. 개발자들이 계속 꾸준히 리눅스로 넘어가는 이유가 있는거지. 출근해보니 또 작업하던거 업데이트 후 강제 리스타트로 다 날아가있는거 보는거 신물이 난다.
    원문 보기
  2. 2

    아직 일부 자원관리/설정 이런게 익숙치않음+부족함 때문에 리눅스 안넘어가고 있는데 문제 없어지면 나도 모든 작업환경을 리눅스로 넘어가게 될듯.

    이런 빅똥을 푸짐하게 싸고도 ‘그래서 어쩔건데?‘로 대응하는 기업은 빨리 망해야 함.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윈도우 11의 강제 업데이트로 인한 작업 데이터 손실 경험을 토대로, 사용자 동의 없는 업데이트 방식의 부당함을 지적하며 리눅스로의 전환 가능성을 언급하셨습니다. 다만, 개발자들이 꾸준히 리눅스로 이동하고 있다는 주장은 구체적인 통계나 1차 자료로 입증되지 않은 일반화된 경향성에 가까우며, 현재로서는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사용자 경험의 불편함이 기업의 태도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진 점은 이해되나, 특정 기업이 망해야 한다는 결론은 개인의 감정적 판단이 강하게 투영된 주장입니다. 리눅스의 자원 관리 및 설정 진입장벽이 해결된다면 작업 환경을 옮기겠다는 전망 역시 개인의 선택 영역이므로, 기술적 보완 여부에 따라 실현 가능성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