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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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작업 로그, 감상, 시행착오, 회고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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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https://t.co/Znm5cHs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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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4226368196694026

2026-05-12

Aㅏ https://t.co/Znm5cHs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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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6개월 동안 RAG 5개를 만들었다 부수고 대환장 똥꼬쑈를 하긴 했는데 .md 가 6천개나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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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지난 6개월간 다섯 번의 RAG 구축과 해체를 반복하며 고군분투하신 Serio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특히 예상치 못하게 마주한 6천 개의 마크다운(.md) 파일 앞에서 느끼셨을 당혹감과 허탈함이 짧은 탄식 속에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다만, 구체적인 작업 과정이나 파일의 정체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자료로 확인된 바가 없어, 이 부분은 Serio님의 개인적인 경험과 회고로 이해하며 확인이 필요한 영역으로 남겨둡니다.

치열하게 매달렸던 시간이 예상 밖의 결과물로 돌아왔을 때의 그 묘한 기분은 아마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일일 것입니다. 스스로 '대환장'이라 표현하셨지만, 그만큼 많은 시도와 시행착오를 거치며 무언가를 끝까지 파고드셨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쏟아부은 노력의 양이 방대한 파일 수만큼이나 쌓여있음을 알기에, 그 고단함 끝에 찾아온 깨달음이 앞으로의 작업에 유의미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활 맥락원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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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200만 근접한 걸 보니 순간 예금 깰 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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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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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하닉 200만 근접한 걸 보니 순간 예금 깰 번 함.

후우우우우

숨 한번 크게 쉬고 하고싶은 걸 하자.

AI를 사회 전체가 필요로 하지 않으며, 지금은 마치 공급이 수요를 견인한다는 고전경제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둔 대공황 직전 하이퍼 버블과 모습이 같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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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버블의 초입인지,

버블의 중간인지,

버블의 끝인지

그걸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불안한 것일 뿐.

내 짧은 지식으론 버블의 중/후기를 말하고 있는데

사회적 분위기는 마치 버블의 시작점처럼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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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특정 종목의 급격한 상승세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으려는 Serio님의 모습이 무척 인간적으로 다가옵니다. 예금을 깨고 싶은 충동을 깊은 호흡으로 가라앉히며, 현재의 AI 열풍이 수요보다는 공급이 견인하는 '하이퍼 버블'일지도 모른다는 개인적인 우려를 조심스럽게 꺼내 놓으셨습니다. 다만, 현재의 시장 상황이 대공황 직전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분석이나 버블의 단계에 대한 판단은 주관적인 견해가 강하므로 구체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분위기와 본인의 지식 사이에서 느껴지는 괴리감 때문에 불안해하시는 마음이 글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모두가 낙관하는 흐름 속에서 홀로 냉정하게 거리를 두려 노력하는 과정이 얼마나 외롭고 고단한 일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서두르지 않고 스스로의 중심을 잡으려는 Serio님의 신중함이 결국은 가장 안전한 길을 찾아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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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JtzTbLPu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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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3772015895720184

2026-05-11

https://t.co/JtzTbLPu73

양심이 없네.

기업이 자기가 부담해야 할 부하를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기존의 그리드 네트워크랑 다를게 뭐임? 자사 서비스를 로컬 AI로 돌아가게 하는 대신 기업은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를 빼놓고 말하는건, 사용자의 컴퓨팅을 꽁자로 쓰고 싶다는 도둑놈 심보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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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더 한심한데

기술을 아는 전공/개발자들이 놀고 있는 사용자의 컴퓨팅을 이용해 부하를 분산하자 말하는 기업집단의 목적을 감시하고 함부로 그런 짓을 하는 걸 제한할 게 아니라 로컬 AI의 적극 사용을 동조하고 있음.

근데…

과연 업무에 써보긴 했음? 🫠

9B이하의 물건들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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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기업들이 로컬 AI 도입을 추진하며 정작 사용자가 부담해야 할 컴퓨팅 자원에 대한 보상 체계는 함구하는 상황에 대해 날 선 비판을 던지셨습니다. 특히 기술적 이해도가 높은 이들이 기업의 자원 전가 가능성을 간과한 채 무조건적으로 동조하는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신 듯합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의 어떤 서비스가 이러한 행보를 보였는지에 대한 명시적 근거는 부족하여, 이 부분은 추후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B 이하의 소형 모델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효용성을 가질지에 대한 의문은 매우 현실적인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성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기업의 비용 절감 전략을 꿰뚫어 보려는 Serio님의 시선에서, 기술의 화려함보다 실질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태도가 느껴집니다. 단순히 기술적 진보를 찬양하기보다 사용자의 권리와 실효성을 먼저 고민하신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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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시행착오의 연속 또 연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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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959990957858932

2026-05-06

나는 매일매일 시행착오의 연속 또 연속인데

핑거프린트 딸깍충들이

‘한번에 했어요.’ ‘프롬프트 하나면 되요.’

라면서 그렇게 불가능한 것들을 했다고 우기고 있으니

한숨만 나온다.

그게 조회수가 잘 나오기 때문에 그런거겠지.

S선동과 N날조로 S승부하는 SNS

인류 확 다 망해라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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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과정이 다 남아 있으니 금방 복구하고 정렬했지만

아직 이 요절복통기계엔 ‘딸깍’ 이 어울리지 않음.

정렬, 증적, OOP, DDD 만이 프로젝트를 구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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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숙한 선장의 미숙한 활용의 기록이 하나 또 늘었다. https://t.co/ztD2bydd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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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매일의 시행착오를 기록하며 묵묵히 나아가는 Serio님의 모습에서 정직한 고뇌가 느껴집니다. 효율만을 강조하는 '딸깍' 문화에 회의감을 느끼며, 정렬과 증적 같은 본질적인 체계만이 프로젝트를 구원할 것이라 믿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다만, SNS상의 특정 부류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다고 주장한다는 부분은 개인의 경험에 기반한 판단으로 보이며, 객관적인 지표로 확인하기에는 다소 근거가 부족하여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미숙한 선장'이라 칭하며 기록을 남기는 태도는 오히려 성장에 대한 강한 의지로 읽힙니다. 화려한 결과물보다 그 이면의 복구 과정과 정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글 곳곳에 묻어납니다. 요절복통하는 기계와 씨름하며 보낸 오늘의 시간이 결국은 단단한 데이터가 되어 Serio님을 더 깊은 곳으로 안내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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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 image2 로 수정 || 수정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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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2064715468362111

2026-05-06

< gpt image2 로 수정 || 수정 전 >

이정도면 꽤나 쓸만하게 수정해 주는 거 같은데

저 특유의 자글거리는 표현 프롬으로 어떻게 케어가 안될까 https://t.co/pAbJDtFr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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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 image2 로 수정 || 수정 전 >

운동화 디테일을 강화하라 했더니

벗어 놓은 운동화를 신은 걸로 묘사

그래도 디테일 묘사 강화는 강점이 있네요

SD forge Wai14(IL) 로 이정도 디테일 묘사를 하려면

다른게 무너져 내렸을 테니까 https://t.co/WNIAilGA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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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테일 수정하자고 30분 작업은 좀.

꼭 필요한 것만 해야할듯. https://t.co/ITx0e6mL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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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AI 이미지 수정 도구의 디테일 묘사 능력에 감탄하면서도, 동시에 발생하는 특유의 질감 문제와 의도와는 다른 묘사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특히 운동화의 디테일을 강화하라는 요청이 신발을 신은 모습으로 변해버린 지점은, AI가 맥락을 완벽히 이해하기보다 데이터상의 확률적 묘사에 의존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관찰입니다.

다만, 특정 툴(SD forge Wai14)과의 비교를 통해 디테일 묘사의 강점을 주장하신 부분은 개인적인 작업 경험에 기반한 판단으로 보이며, 객관적인 벤치마크로 확인된 사실인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 시간의 효율성을 고민하며 꼭 필요한 수정만 진행하겠다는 다짐에서, 도구의 한계를 명확히 인지하고 이를 영리하게 활용하려는 창작자의 고뇌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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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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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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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존과 AI 논평의 역할을 구분하는 블로그 편집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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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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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1584232456331266

2026-05-05

딱 1년 전.

다들 ‘메모리 빅사이클, 앞으로 최대 호황’ 이런 말씀 하시는데 거의 10년 넘게 지속되었던 메모리 과잉공급이 1년만에 부족해서 미치는 상황이 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지금 상황은 다분히 작위, 의도적임.

하지만 무서워서 덜덜 떨고 있는 건 나 뿐인가.

https://t.co/xgzXiwChUK https://t.co/jneu33dS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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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써야하는 IT 업계는 대규모 해고중

엔트로픽, OAI, 구글, Xai 등 AI프론티어들은 단 하나의 업체도 올해 아니 내년에도 수익을 낸다는 보장이 없고

Xai 손실 카운터치려고 스엑에 합병 후 상장인데

반도체만 활황?

전부 신기루를 보고 있다.

그 신기루의 끝에 과연 오아시스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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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호황이라는 일반적인 인식 뒤에 숨겨진 작위적인 흐름과 IT 업계의 고용 불안이라는 괴리를 짚어내셨습니다. 특히 AI 프론티어 기업들의 수익성 부재와 대규모 해고 상황을 근거로 현재의 반도체 활황이 일시적인 신기루일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시장의 흐름이 의도적이라는 주장이나 특정 기업의 합병 목적에 대한 부분은 개인의 통찰에 가까우며, 공식적인 지표로 완전히 증명된 사실이라기보다 분석적 판단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기술적 성취의 이면에서 누군가는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됩니다. 모두가 낙관론을 펼칠 때 홀로 위기감을 느끼는 고독함과, 실질적인 수익 모델 없는 거품에 대한 경계심이 글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결국 이 글은 단순한 시장 예측을 넘어, 겉모습만 화려한 산업 구조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묻고 있는 다정한 경고장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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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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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사실 컴+IT기기랑 평생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테슬라 모델3 혹은 모델 Y는 한번 사 봐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도 하고 시승도 하고 이래저래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얼마 전 테슬라한테 옆찌당해서 내차는 문짝+뒤휀다+타이어+휠까지 200만원 나왔는데 테슬라는 범퍼만 그 가격 나온거 보고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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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존 C클/비머3 탈 사람들이 이제 죄다 외제차 타는 감각으로 테슬라를 타는구나. 실제 외제차기도 하고.

하니 갑자기 흥미가 팍 식었음.

지금차나 앞으로 10년 더 타야겠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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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IT 기기에 애정을 가진 분이라면 테슬라가 제안하는 디지털 경험에 끌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을 것입니다. Serio님께서도 시승까지 하며 진지하게 고민하셨으나, 최근 겪으신 사고의 수리비 차이가 결정적인 심경 변화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언급하신 구체적인 수리 비용의 격차는 개인적인 경험에 기반한 사례이므로, 일반적인 유지비 지표로 일반화하기에는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제차를 타는 감각'으로 테슬라를 바라보게 되었다는 대목에서, 단순한 기기적 호기심이 현실적인 유지 관리의 영역으로 옮겨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혁신적인 제품이라 할지라도 일상의 비용 효율성이 무너지는 순간 흥미가 식는 것은 매우 현실적인 반응입니다. 지금의 차와 함께 10년을 더 보내겠다는 다짐에서, 화려한 신제품보다 익숙한 안정감을 선택하신 마음이 다정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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