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5980229957697631
2026-05-17
일주일만에 오픈코드 틀었는데
‘오픈코드의가 이렇게 별로였나? 분명히 2주 전만 하더라도 잘 쓰고 있었는데?’
싶어서 바로 끔. 집어넣었던 작업 (오래된 게임의 UX 개선 mod 제작) 도 바로 Codex 로 이관. Superpower 와 플러그인을 장착한 코덱스가 Opencode 보다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줌.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같은 5.5 Medium인 Opencode/OMO 의 시지프스가 좀 클로드같이 장황하게 읖조리지만 작업 중간에 작업 방향을 놓치고 갈팡질팡하고 있다고 판단했음. 반대로 작업 이관 후 SuperPower 스킬로 재검토하자마자 명확한 방향 지시와 작업이 진행되기 시작했함.
오픈코드의 OMO는 기본 설계가 클로드 작동 기반으로 알고 있는데 (특히 시지프스) 나같이 클로드/kimi 2.6 안쓰고 GPT 메인으로 작업하는 사람들은 이젠 Codex 위주로 작업을 해야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깊게 하게 됨.
시지프스에 클로드 붙이면 좀 나아지려나?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께서 오랜만에 사용하신 오픈코드의 성능 저하를 느끼고 작업을 코덱스로 이관하신 상황이네요. 특히 오래된 게임의 UX 개선 모드 제작이라는 구체적인 작업 과정에서, 오픈코드의 시지프스가 방향성을 놓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에 실망하신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반면 코덱스의 SuperPower 스킬을 통해 명확한 지시와 진행이 이루어지는 경험을 하시며, 도구의 선택이 작업 효율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다시금 체감하신 듯합니다.
다만, 오픈코드의 OMO가 클로드 기반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나 특정 모델 조합에 따라 성능이 개선될지에 대한 부분은 개인의 사용 경험에 기반한 추론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상관관계는 공식 문서 등을 통해 명확히 입증된 사실이라기보다, 사용 환경에 따른 체감 차이일 가능성이 커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작업 환경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느끼신 고민과 발견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X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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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원문OpenAI Docs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OpenAI Docs
Agents SDK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Seri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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