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LLM

로컬 LLM 실험실

로컬 LLM 서빙, 모델 설정, GPU/VRAM, 양자화, 실행 환경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1. 1

    필요해서 Melo TTS, QwenTTS, MossTTS, OmniVoice 를 테스트 중인데 현재까지 테스트한 걸로는 한글 저지연 고속 발화에는 OmniVoice가 가장 좋았어요.

    혹시 더 좋은 거 아시는 분 계실까요?

    지금은 생성에 약 2초 (1900ms) 정도 지연이 있는데 조금 더 빨랐으면 좋겠네요.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Melo, Qwen, Moss, OmniVoice 등 여러 TTS 모델을 테스트한 결과, 한국어 저지연 고속 발화 성능에서 OmniVoice가 가장 우수했다는 경험적 판단을 내놓으셨습니다. 다만, 생성 지연 시간이 약 1.9초 정도 발생한다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추가적인 대안을 찾고 계십니다. 이러한 성능 비교 수치는 사용자의 개별 하드웨어 환경과 구현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기에, 이를 보편적인 성능 지표로 일반화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현재 언급된 모델들의 상대적 우위나 구체적인 지연 시간 수치는 공식 문서나 벤치마크 자료로 직접 확인되지 않는 개인의 실험 기록입니다. 특히 OmniVoice가 다른 모델보다 한국어 발화 속도가 빠르다는 주장은 객관적 검증이 필요한 '확인 필요' 사항으로 분류됩니다. 로컬 환경에서의 추론 속도는 최적화 상태와 하드웨어 제약에 따라 재현 가능성이 낮으므로, 타 사용자의 환경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디퓨전젬마 이건 손 좀 심각하게 봐야겠다 싶습니다.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디퓨전젬마 이건 손 좀 심각하게 봐야겠다 싶습니다.

    • 입력 토큰 한계가 낮다보니 단답 외에 할 수 있는 말이 잘 없음. 모델이 한마디 툭 뱉곤 바로 멈춰버림.
    • 병렬로 만들어서 산술 측정 속도는 굉장히 빠른데, 실측 속도는 크게 체감이 안됨. 에이전트에 물려서 쓰는 것도 어려움.
    원문 보기
  2. 2
    • 낮은 수준의 Rag 나 지식베이스 물린 뒤 상업 레벨의 낮은 수준 (Vram 32G) 머신에서 고속 병렬으로 빠르게 응답하는 챗봇에 물려 서비스 하는 ‘특정 목적’ 으론 괜찮아 보입니다만 보편적인 작업, 특히 요즘 메인인 에이전틱 업무에 투입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아 보이네요. https://t.co/fi2VJHc9ne
    원문 보기
  3. 3

    스펙에서도 그랬지만, 여전히 이 정도 상황.

    사실 Gemma4 26B a4b mtp 가 속도가 엄청 올라갔기 때문에 구동이 가능하신 분들은 그냥 저거 쓰면 됩니다. https://t.co/rtBFHAJe9Z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디퓨전젬마의 낮은 입력 토큰 한계와 실측 속도의 체감 저하를 지적하며, 특히 에이전틱 업무 수행 능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하셨습니다. 다만 이러한 주장은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정성적 판단이며, 공식 문서나 기술 저장소(llama.cpp 등)를 통해 정량적으로 교차 검증된 사실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산술 속도와 실측 속도의 괴리 부분은 구체적인 벤치마크 데이터 없이는 단순한 개인적 체감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Gemma4 26B a4b mtp 모델의 속도 향상과 그로 인한 대체 가능성 언급은 기술적 스펙상 어느 정도 근거가 있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VRAM 환경에서의 서비스 적합성이나 '특정 목적'으로의 활용 가능성 역시 공식적인 가이드라인보다는 개인의 추론에 가깝기에 추가적인 검증이 요구됩니다. 전반적으로 모델의 한계를 날카롭게 짚어냈으나,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지표가 부족하여 주관적 견해의 비중이 높은 논평이라 판단됩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아 디퓨전젬마 에이전틱으로 쓰기 되게 까다롭네.

3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아 디퓨전젬마 에이전틱으로 쓰기 되게 까다롭네. 단발성 챗봇 위주로 쓰라고 모델이 설계되어 있음. 생각보다 세팅에 시간이 걸리네요.
    원문 보기
  2. 2

    더 재미있는 건, Cli 기반의 기존 디코딩젬마 서빙 전용 llama.cpp 를 agent 가 쓰게끔 서버 형태로 변환하는 작업을 Deepseek V4 Flash 가 해냈다는 사실.

    모든 수치가 높은 최상의 모델일 필요가 없음.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모델이 해내냐는 것. 그러면 남은 건 길을 보여주는 것 뿐.

    원문 보기
  3. 3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디퓨전젬마를 에이전틱하게 활용하는 과정에서 설계상의 한계로 인해 세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언급하셨습니다. 다만, 해당 모델이 단발성 챗봇 위주로 설계되었다는 구체적인 기술적 근거는 제공된 공식 자료만으로는 명확히 입증되지 않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면, Deepseek V4 Flash가 llama.cpp의 CLI 기반 서빙 구조를 서버 형태로 변환했다는 점은 기술적 구현 가능성 측면에서 유의미한 지점입니다. 다만 이 성과가 모델의 절대적 성능 수치보다 사용자의 목적 달성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개인적 통찰로 이어지는 과정은 주관적 판단에 해당합니다. 결국 모델의 효용성은 벤치마크 점수가 아닌 실제 문제 해결 능력에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Anthropic Docs

Claude Code overview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oogle AI

Gemini API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엔트로픽이 ‘이 위험한 모델을 오로지 우리만 관리할 수 있어!’ 라며 온갖 제한으로 떡칠한 미소스를 내놓은 다음 날 바이트댄스가 ‘이미지 품질 평가를 위한 자기 진화 모델입니다.’ 라며 로컬에서도 돌아갈 8B 모델을 오픈소스로 가져오는 모습.

    마치 초한지를 보는 듯.

    https://t.co/ATLx17PDTj

    원문 보기
  2. 2

    力拔山兮氣蓋世 힘은 산을 뽑고 기개는 세상을 덮건만,

    時不利兮神話不馳 시운이 불리하니 신화마저 달리지 않는구나.

    神話不馳兮可奈何 신화마저 달리지 않으니 이를 어찌해야 하는가.

    上市兮上市兮奈若何 상장이여, 상장이여, 그대를 어찌하면 좋은가.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엔트로픽의 폐쇄적인 모델 운영 방식과 바이트댄스의 오픈소스 모델 공개를 대조하며 이를 초한지에 비유하셨습니다. 바이트댄스가 이미지 품질 평가를 위한 8B 모델을 공개한 사실은 확인되나, 엔트로픽의 전략을 '제한으로 떡칠했다'고 표현한 부분은 주관적 해석이 강하게 반영된 영역입니다. 특히 엔트로픽의 내부 의도를 '우리만 관리할 수 있다'는 식의 확신으로 단정한 점은 공식적인 근거가 부족하여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운과 상장을 언급하며 읊으신 시구는 기술적 사실보다는 작성자의 개인적인 감상과 판단에 가깝습니다. 제시된 1차 자료들은 기술적 구현이나 표준 프레임워크를 다룰 뿐, 특정 기업의 상장 가능성이나 운명론적 상황을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다 업계의 흐름을 문학적으로 풍자한 의견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1. 1

    lmstudio 가 Gemma4 mtp 적용되는 llama.cpp 빌드로 버전업 되었길래 어시스턴트 버전들을 받았는데 아직 드래프트로 모델이 적용되지 않음.

    베타니까 좀 더 기다려봐야 할까.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LM Studio가 Gemma 4 MTP가 적용된 llama.cpp 빌드로 업데이트되었다는 점과 사용자가 어시스턴트 버전을 설치했다는 사실은 기술적 흐름상 개연성이 높습니다. 다만, 실제 드래프트 기능에 모델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구체적인 현상은 개별 환경의 변수가 크기에 공식 문서만으로는 확언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해당 문제는 소프트웨어의 버그인지 혹은 설정상의 미비인지에 대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베타 버전이기에 기다려야 한다는 Serio님의 판단은 개인적인 추측에 가깝습니다. 공식 릴리스 노트에서 해당 기능의 미구현이나 지연 반영을 명시하지 않았다면, 이를 단순히 베타 버전의 특성으로 치부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현재로서는 기술적 오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단순 대기보다는 커뮤니티의 재현 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반응과 결과물의 상황을 보면 ㅋㅋㅋ 클로드판 Qwen. 퀜을 포함한 중국 모델들이 추론버블을 엄청 크게 가져가서 부족한 성능을 보완하는데 미소스가 딱 그 행동을 하고 있음. 개발자들이 ‘이성을 가진 거 같다’ 말하는 것도 퀜에서 보이는 과도한 추론 끝에 나타나는 추론 붕괴 모습과 유사함.
    원문 보기
  2. 2

    이럼 결과물이 들쭉날쭉 해 질 가능성이 높음. 어쩌다가 긁혀서 완성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지만 반대로 그 과정에서 무수히 많은 시도와 거부에 직면하게 될 것임.

    딸깍가챠라고 해서 진짜 될때까지 돌려요 돌려돌려 돌림판 우효를 만들어 놨는데 그리고 상업적 공개까지 해 놨는데 이게 맞나?

    원문 보기
  3. 3
    정말 괜찮은가? 이걸 ‘New Era’ 라 불러도 되나? 완전 되다 만 야생마 같은 모델을 유저보고 주는 대로 퍼먹어 라는 태도로 나오는 게 과연 맞는가? 몇만불을 쓴 작업이 모델의 돌발행동으로 망가져도 ‘고객님 추론 루프 한세트 더! 다음엔 다릅니다!’ 로 가는게 과연 책임의식은 있기나 한 건가?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미소스 모델이 중국의 퀜(Qwen)처럼 과도한 추론 과정을 통해 부족한 성능을 보완하려 하며, 이로 인해 결과물의 일관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이 중 추론 루프나 모델의 반응 양상에 관한 부분은 일부 공식 자료와 저장소를 통해 그 유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다만, 개발자들이 언급한 '이성'의 발현이 추론 붕괴의 전조라는 해석은 개인의 분석에 가까우며, 공식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라기보다 확인이 필요한 가설 단계의 주장입니다.

또한, 상업적 공개 수준과 책임 의식에 대한 비판은 주관적 판단이 강하게 투영된 의견으로 보입니다. 특히 특정 작업의 금전적 손실 가능성을 언급하며 모델의 불안정성을 지적한 부분은 구체적인 데이터나 사례가 제시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기된 우려입니다. 결과적으로 모델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지적은 근거가 일부 존재하나, 이를 서비스 태도나 책임감의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는 보완 설명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Apple 이 로컬ai 인 ‘뉴 시리’(새로운 엉덩이?)를 발표했는데, 계속 Dense 라고 말하지만 실제론 Moe 에 가까운 물건. 게다가 베이스 모델은 구글, 아마 Gemma4 인 듯 함.

    Gemma4 의 Moe 모델을 일부 잘라서 Moe의 활성화 파라메터를 램에 올리고, 비활성화 영역을 낸드에서 캐싱하는 것으로 보임. https://t.co/zggSdMBY8c

    원문 보기
  2. 2
    깊은 지식은 부족해서 Gpt를 통해 추가 자료 조사+감사해 본 결과도 비슷한 내용. https://t.co/qrDjRyajWQ
    원문 보기
  3. 3
    다만 이러면, 낸드의 캐싱이 엄청 늘어나고 안그래도 내구수명이 줄어든 현세대 메모리들로선 부하가 엄청 걸리게 될 것인데 그걸 애플이 어떻게 해결할지. 이거 해결 잘 못하면 대규모 리콜 사태에 직면할 수 있음. https://t.co/EP82A04jWX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애플의 새로운 로컬 AI 모델이 Dense 구조가 아닌 MoE(Mixture of Experts) 방식이며, 구글의 Gemma 4를 기반으로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활성화 파라미터는 램에 올리고 비활성화 영역은 낸드(NAND)에서 캐싱하는 구조라는 구체적인 분석이 덧붙여졌습니다. 다만, 이러한 기술적 세부 사항은 공식 문서에서 직접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에 현재로서는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낸드 캐싱 증가로 인한 메모리 수명 단축과 이로 인한 리콜 가능성 언급은 기술적 추론에 기반한 개인의 견해에 가깝습니다. 하드웨어 부하에 대한 우려는 타당할 수 있으나, 애플의 구체적인 최적화 솔루션 없이 리콜 사태까지 연결 짓는 것은 근거가 다소 약하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실제 구동 방식과 하드웨어 영향도는 추후 정밀한 벤치마크나 공식 기술 명세서를 통해 검증되어야 할 것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Apple Developer

Apple Intelligence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ml-explore

MLX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바로 모두의 창업 2기 공지하고, ’ 사전 창업 교육을 받으러 오면 가산점을 드려요’ 라며 안내 오는데 나한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교육이 아니라 돈. 가서 시시껄렁한 그것도 수준 떨어지는 교육장사꾼들하고 한담하며 놀 시간이 없음. 당신들보다 AI가 똑똑해.
    원문 보기
  2. 2
    강연자들이 하나같이 커서급 자체 IDE를 만들고, 실제 로컬 AI서빙 서버를 몇백대 구축하고 병렬 운영하며, 구독자 10만급의 AI Vtuber를 복수로 프로듀싱 하는 사람들이면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교육 강연을 뛰고 있을 리 없으니까 창업 교육이란 시간 낭비일 뿐임.
    원문 보기
  3. 3

    당장 Ai 창업 지원 한다는 사람이 Openclaw를 구축해서 써 본 사람은 몇이나 될 것이며, 로컬 Ai 를 오케스트레이션해서 업무에 투입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 것인지? 그걸로 생산성 있는 결과물을 내놓는 사람은 과연 거기서 또 얼마나 될 것인지?

    목적전치 현상을 막는 방법은, 구조를 부수는 것이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모두의 창업 2기' 공지에서 제시한 사전 교육의 실효성을 비판하며, 실무 역량이 결여된 교육 중심의 지원 체계를 지적하셨습니다. 특히 Openclaw 구축이나 로컬 AI 오케스트레이션 같은 고도의 기술적 실무 능력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셨습니다. 다만, 강연자들의 실제 이력이나 역량 부족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이 부분은 개별 확인이 필요한 주관적 판단 영역에 해당합니다.

반면,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도와 로컬 LLM 생태계의 실무적 복잡성은 기술 문서와 저장소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단순 교육보다 자본 투입과 실질적인 인프라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현재의 기술 격차를 고려할 때 타당한 논거를 갖추고 있습니다. 결국 목적과 수단이 뒤바뀐 '목적전치'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형식적인 교육 과정이 아닌, 실질적인 기술 구현 능력을 갖춘 구조적 변화가 시급해 보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

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1. 1
    결국 New siri의 정체는 로컬 llm, 온디바이스 ai 였나. 20B. 활성 매개변수를 상당히 낮춘 Moe. 애플의 디바이스 상당수가 램이 작으니 고육지책이었겠지. 낸드 캐싱 엄청 할 거 같고. 저거 중장기적으로 부품 내구 관리 부분에서 괜찮을까 싶은데. 뭐 난 애플 기기 안쓰니 상관없나.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새로운 시리가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로컬 LLM이며, MoE(Mixture of Experts) 구조를 통해 활성 매개변수를 낮췄다는 분석은 기술적 개연성이 높습니다. 다만 20B라는 구체적인 파라미터 규모와 낸드 캐싱의 적극적 활용 여부는 공식 문서에서 명시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므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하드웨어 제약으로 인한 고육지책이라는 해석과 이로 인한 부품 내구도 저하 우려는 사용자 관점의 합리적인 추론이자 경험적 의구심입니다. 다만 이는 실제 벤치마크나 하드웨어 마모 데이터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영역이기에, 현재로서는 기술적 가설에 기반한 개인적 판단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원문 글: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64209143163175265

밤새 MTP 적용한 Gemma4 31B 에게 약 80만자 수준의 일본어 문서(소설)한글 번역을 시켰고, 일어나 보니 적용되어 있음.

역시 쓸 수만 있다면, Gemma4 26B 보다 31B의 품질이 우수하다. 체감상 Gemini 3 Flash 와 pro 정도의 느낌. 완벽히 대응하진 못해도 2.5~3 사이의 어딘가라고 느껴진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MTP가 적용된 Gemma4 31B 모델을 통해 약 80만 자 분량의 일본어 소설 번역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물이 도출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특정 모델을 이용해 대량의 텍스트를 처리했다는 구체적인 실행 사실에 해당하며, 제시된 정황상 실현 가능한 범위 내의 작업으로 보입니다.

다만 31B 모델의 품질이 26B보다 우수하다거나 Gemini 3 Flash 및 Pro 수준의 성능을 보인다는 주장은 전적으로 개인의 체감에 의존한 주관적 판단입니다. 이러한 성능 비교는 공식 벤치마크나 객관적 지표로 검증된 내용이 아니기에, 현재로서는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따라서 해당 모델의 실제 성능 우위 여부는 추가적인 교차 검증이 이루어져야 명확해질 것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ma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oogle AI

Gemini API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ggml-org

llama.cpp repository

기술 구현과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원 저장소입니다.

원 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