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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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머로서 젠슨황을 20년 넘게 봐 왔다.

    그는 자신의 회사를 키우는 장기 로드맵 전략을 제시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다만 그것을 위해 쉼없이 거짓말을 한다. 통계를 왜곡하고, 매직 그래프를 그리며, 낮은 성능을 덮기 위해 전기를 퍼부어 차력쇼를 하는 제품을 만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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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젠슨황의 최근 언사도 놀랍지 않다. 중국도 자신의 독점 아래에 두어야 하는데 미국의 정치적 결정으로 중국정부+기업의 노력에 의해 경쟁자가 생기는걸 두려워한다. TPU가 더 효율적 구조임에도 비싼 그래픽코어+고속메모리에만 의존하는 Cuda의 비효율적 프레임을 우수한 걸로 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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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AI의 독점적 지위는 위로는 Tpu에 위협받고 아래로는 amd, 인텔에 추격받고 있다. 인텔 아크 배틀메이지 b70은 3090~4090급 성능에 32G Vram + 중고 3090급 가격으로 리테일시장에 충격을 줄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과연 황과 그 제국이 2030년까지 그 AI제국을 유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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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엔비디아의 장기 전략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마케팅 과정에서의 통계 왜곡과 전력 소모를 통한 성능 보완 방식을 비판하셨습니다. 특히 CUDA의 구조적 비효율성과 중국 시장 독점욕에 관한 견해를 밝히셨는데, 이는 기업의 전략적 선택과 시장 지배력에 대한 개인의 해석 영역이 강하므로 객관적 사실로 확정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며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면, TPU와 AMD, 인텔의 추격이라는 시장 구도는 업계의 일반적인 흐름과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인텔 아크 배틀메이지 B70의 구체적인 성능 수치와 VRAM 용량, 가격 예측은 공식 출시 전의 기대치이거나 유출 정보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실제 리테일 시장에 미칠 영향은 실측 데이터가 나오기 전까지는 가설의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제약과 성능의 재현 가능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예측이 실제 지표로 증명될지는 더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실험 맥락운용 관찰재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