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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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 2025년은 모델 기본 능력이 문제였음.
- 모델의 코딩 능력을 제품에 연결하는 IDE가 등장.
- 모델에게 직접 작업을 시키는 mcp, skill 등이 등장하면서, 하네스가 조금씩 중요해졌음.
- claude.md. agent.md, gemini.md 같은 작업 규약(헌법)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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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 2026년 초 오픈클로/클로드코드 등장으로 에이전틱 워크가 보편화되면서 하네스의 중요성이 커짐.
- 앞다퉈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함.
- 모델의 하네스를 흡수하기 시작.
- 연말에 가까워지면서, 모델의 역량을 다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하네스 최적화가 중요해지기 시작함. (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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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예상 (이미 그렇게 된 부분도 많음)
- 토큰을 기준으로 한 ROI 보편화.
- 모델 파라메터 증가폭은 감소, 모델 작동의 효율성은 증가.
- 모델 자체의 능력은 더 강화되지만, 외부 하네스는 경량화.
- 보편적 하네스가 퇴색되고, 개별 모델에 최적화된 맞춤형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늘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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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술의 첨단에 계신 분들은 대충 감 잡고 계신 부분일 테지만, 한번 정리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간략하게 다듬어 봤습니다.
놓친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5@winterrain_lee 작은 나만의 하네스를 만들다 보면 그게 커지고 그렇죠 ㅡㅡㅋ원문 보기
- 6@aguming_ 계속 확산되는 추세인 거 같네요.원문 보기
- 7@mogimogi098 아마 각 모델 프론티어들이 스스로 자기 모델에 맞는 하네스를 만들 것이라 (그게 자기 모델 홍보도 되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ㅋ원문 보기
- 8@wadeudeug5449 이제 계속 확장 융합을 지속해 나가겠죠.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인공지능 모델의 기본 능력과 이를 제어하는 하네스의 관계 변화를 연표 형식으로 정리하셨습니다. 모델의 코딩 능력이 제품에 연결되는 과정과 작업 규약의 등장, 그리고 에이전틱 워크의 보편화로 인해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은 기술 운용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경험 기록입니다. 다만, Claude Code와 같은 특정 제품의 보편화 시점이나 하네스 최적화의 중요성 변화는 개인의 체감 시점과 공식 출시 일정 사이에 간극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연표는 공식 출시 일정을 총정리한 자료가 아니라 Serio님의 도구 사용 관점이 바뀐 기록입니다. 앞으로 하네스가 가벼워질 것이라는 전망도 확정된 미래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지침을 계속 쌓기보다 모델이 스스로 해내는 범위가 달라졌는지 돌아보자는 질문은 앞선 실험들과 연결됩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