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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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가 강력한 것은 맞는데, 강력한 만큼 설치+요구하는 것도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는 것도 맞음.
3월쯤에 Cli 써볼라고 깔았다가, openclaw 와 다른점이 뭐지? + 설치하고 뭘 해야하지? 헤메서 지웠는데 (온보딩 과정이 엉망이었음) 좀 나아졌을라나.
특히 이젠 코딩 하네스로 쓸만할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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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에 Hermes 가 좋다는 말을 몇번 봐서 + Codex 에 한계를 좀 느끼고 있어서 써볼까? 싶은 생각은 있음.
Opencode + omo를 잘 썼었고 Codex 이후 거의 코덱스만 쓰고 있지만 둘 다 수행 역량에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있음.
Gpt 가 좋은 모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하네스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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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wanpark Hermes 개발팀 전부 에니푸사에 좀 성실한 것도 호감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전 초기 온보딩 경험이 너무 Geek 스러워서 (Cli 중심 + 필요한 건 니가 찾아야지) 약간 질렸던 경험이 있네요.
Codex, 특히 app이 편리하긴 한데, 갈수록 무거워지는게 답답하네요.
- 4@Hyun_The_Wise 최근에 코딩벤치에서 Codex/클로드코드가 결과물에 비해 토큰 소비량이 많다는 걸 봐서 대안이 없나? 하고 살펴보고 있었어요. Sol 좋아지긴 했는데 Diff 가 너무 커지고 사고반복이 너무 심한 것도 좀 답답하구요.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Codex의 무거워진 구동 환경과 토큰 소비량 증가로 인한 한계를 느끼며, 대안으로 Hermes를 검토하고 계십니다. Hermes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겪으신 불친절한 초기 설정 과정과 복잡한 온보딩 경험은 여전히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딩 하네스로서의 실효성을 고민하시는 지점은 실제 운용자 입장에서 매우 현실적인 갈등입니다.
다만, Hermes의 공식 문서가 현재의 설치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외에, 과거의 온보딩 경험이 실제로 개선되었는지는 공식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Serio님이 언급하신 Codex와 다른 도구들의 토큰 소비 효율이나 사고 반복 문제는 개별적인 사용 경험에 기반한 주장이므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시행착오는 도구 운용의 제약과 하네스 선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Serio / X
Serio 원문
작성자가 남긴 당시 경험·의견. 독립적인 사실 검증 자료는 아니다.
X 원문hermes
공식 문서 및 제작자 자료
Hermes 공식 README는 Nous Research의 에이전트와 문서·설치 안내를 제공한다. 원문의 과거 온보딩 경험을 재현한 자료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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