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결국 나의 실수를 인정하고 안티그래비티 2.0 을 지우고 IDE로 복귀. 예상대로 세션은 다 죽었고, Gemini 3.5 Flash 는 수행하지도 못하면서 ‘하지만 빨랐죠?’ 를 시전함.

    하아. https://t.co/ux24GqNFsI

    원문 보기
  2. 2

    구글 AI 계정이 있으면 클로드 결제를 안해도 되는 혜자 설정 중 하나. 어짜피 클라우드니 뭐니 해서 구글 계정은 하나정도는 결제해서 끌고가야하니 정말 꼭 필요한 거 아니면 클로드 결제를 안해도 되는 건 너무 소중하다.

    4.7? - 그거 엔트로픽도 버렸잖아요. 4.8? - 추론 못하는 바보 말입니까?

    원문 보기
  3. 3

    사실 오푸스 4.6에서 욕심 내지 말고, 억지 부리지 말고, 천천히 차근차근 할 것만 하면서 개발자의 친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면 지금쯤 모든 걸 다 가진 회사가 되었을 것임.

    하지만 신의 힘을 가졌다고 착각한 인간은 금새 오만해졌고, 교만해졌고, 거만해졌다.

    원문 보기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안티그래비티 2.0 삭제 후 IDE로 복귀하며 겪은 세션 손실과 Gemini 3.5 Flash의 성능 부족을 지적하셨습니다. 구글 AI 계정의 경제적 효용성에 대한 언급은 개인의 이용 환경에 따른 주관적 판단이나, 특정 모델 버전(4.7, 4.8)의 성능 및 엔트로픽의 행보에 관한 주장은 공식 자료만으로는 명확히 입증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오푸스 4.6 이후의 기업 전략과 태도에 대해 '오만함'과 '교만함'이라는 강한 표현으로 비판하신 부분은 사실관계보다는 개인의 가치 판단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정성적 평가는 기술적 지표로 증명될 수 없는 영역이기에, 객관적 근거가 약한 주관적 논평으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국 기술적 완성도보다 기업의 태도가 시장 지배력을 결정했다는 시각은 흥미로우나,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보완되어야 할 대목입니다.

원문 확인근거 분리판단 정리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Google AI

Gemini API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