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 1@han_seongsook 장관님. 국무총리 가시는 길에 본인이 펼쳐 놓으셨던 ‘모두의 창업’ 뒷수습 좀 하고 가십시오. 검토도 안한 답변, 보지도 않은 영상 심의에 제대로 지원했던 많은 사람들이 허탈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s://t.co/EeXfRJd586 https://t.co/acrFBi2Tg4원문 보기
- 2영상 안보고 심사할 거면, 올리라는 말은 대체 왜? 아이디어 평가인데 내용은 읽지도 않은 천편일률적 답변은 왜? 많은 기관에서 저품질 AI를 일괄적으로 돌린 답변들로 한 대답들로 탈락 사유를 채우는 건 가당키나 한지요? 어설픈 멘토링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당장의 지원이 필요한 겁니다.원문 보기
- 3원문 보기
이럴거라면 아예 2기부턴 모든 멘토링 기구들을 해촉하고 심사를 중앙에서 오로지 AI만을 이용해서 하는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차라리 그게 더 빠르면서 객관적이고 효율적일 거라고 판단합니다.
어설픈 도움은 필요 없습니다. 제대로 된 도움을 원합니다.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모두의 창업' 사업의 심사 과정에서 영상 미검토와 천편일률적인 답변, 그리고 저품질 AI를 활용한 탈락 사유 작성 등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행정적 책임과 개선을 요구하셨습니다. 다만, 제시된 내용은 개인의 경험과 주장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심사 과정에서 AI가 일괄적으로 사용되었는지나 구체적인 심사 태만 여부를 입증할 공식적인 1차 자료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해당 주장들은 현재로서는 '확인 필요' 상태이며, 객관적 근거가 보완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가 느낀 허탈함과 행정 서비스에 대한 불신은 매우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으며, 이는 단순한 불만을 넘어 시스템의 효율성과 객관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멘토링 기구 해촉과 AI 심사 전환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은 현재의 인적 심사 체계가 그만큼 신뢰를 잃었음을 시사합니다.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한 창업자들에게 형식적인 답변만 되풀이하는 행정은 지양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명확한 소명과 개선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