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원문 타래: https://x.com/Multi_Serio_Ai/status/2057658672118211057
2026-05-22
투자장사치들이 엔트로픽을 찬양하는데, 그들은 OAI 절반 수준의 파라메터 모델에 빡빡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Opus 4.6을 만들고 그걸로 ‘환상과 공포’를 만들어 기업가들을 협박해서 돈을 뜯어냈지.
‘환상과 공포’는 입증하지 못하면 무너지는 신기루.
카파시 선생이 과연 해낼 수 있을지.
항상 그렇지만, 거품은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데서 옴.
그리고 그 의무가 있는 금융분석가들이 ‘아날’리스트가 되어 있는 지금 상황에선 버블은 부풀려지게 마련.
그들이 자신의 클로드/GPT 로 1달 안의 관련 기술 동향 분석을 시켜서 발표할 능력만 있어도 시장의 AI 버블은 진작에 꺼질 것.
시장이 정상이라면 Qwen 3.6 27b로 한번 서구권 AI 버블이 식었어야 하고 Kimi 2.6, Qwen 3.7 Max 등 중국 오픈소스가 발표될 때마다 엔트로픽/OAI/Xai (특히 Xai)의 Ai에 대한 가치평가가 짜게 식었어야 함.
당장 Gemini 3.5 출시하고 구글 주가가 최소 25% 는 빠졌어야 함.
그렇게 되고 있나요?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엔트로픽의 Opus 4.6 모델이 파라미터 규모의 열세를 엔지니어링으로 보완하여 시장의 공포와 환상을 조장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모델의 구체적인 파라미터 수치나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한 마케팅 전략은 공식 문서에서 명시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영역이기에, 이 부분은 주관적 판단에 가깝거나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기업가들을 협박해 돈을 뜯어냈다는 표현은 정성적인 비판일 뿐, 객관적 지표로 입증된 사실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반면, 중국의 Qwen이나 Kimi 같은 오픈소스 모델들의 약진과 구글 제미나이의 출시가 시장 가치에 영향을 주어야 한다는 논리는 산업의 경쟁 구도 측면에서 타당한 분석입니다. 다만, 특정 모델의 출시가 구글 주가를 25% 하락시켰어야 한다는 구체적인 수치는 개인의 예측일 뿐 실제 시장 데이터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결국 기술적 실체와 시장의 평가 사이의 괴리를 지적한 점은 유효하나, 그 근거가 되는 세부 주장들은 상당 부분 추측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X 원문
Serio original post
Serio가 X에 게시한 원문입니다.
X 원문Anthropic Docs
Claude models overview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Google AI
Gemini API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OpenAI Docs
Models
해당 주제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때 우선 참고할 수 있는 공식 자료입니다.
공식 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