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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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호스팅에 무료 범위 / 기능이 많은 클라우드 페이지를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UX 경험이 우수하고 +핵심 기능만 묶어서 제공하던건 netlify 였음. 아마 에이전트가 대세가 되지 않았으면 아직도 개인프로젝트들은 Netlify 를 쓰고 있었을거같음.
클플페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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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리파이는 샷당 50K 수준에서 끝날 일들이 클플페이지는 싱글턴 200K 도 넘는걸 종종 봐서 클라우드플레어는 에이전트 기준으로도 구조가 복잡한 거 같다.
난 자신이 없어… 앞으로 만약 유저 데이터 획득하거나 할 경우엔 다른 호스팅을 알아봐야겠다.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Netlify의 우수한 UX와 핵심 기능 중심의 구성이 개인 프로젝트에 적합했으나, 최근 AI 에이전트의 부상으로 인해 클라우드플레어 페이지(Cloudflare Pages)로 전환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플레어의 구조적 복잡함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며, 향후 유저 데이터 획득 시 다른 호스팅으로의 이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문제는 비용이나 리소스 효율성에 관한 구체적인 수치입니다. Netlify와 클라우드플레어 페이지의 토큰 소모량 혹은 비용 차이를 언급한 '50K'와 '200K'라는 수치는 작성자의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주관적 지표이며, 이를 뒷받침할 공식적인 1차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비교 데이터는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다 개별 환경에 따른 체감 수치에 가까우므로, 일반적인 성능 지표로 받아들이기에는 근거가 약하며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