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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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말이 정답입니다. 어짜피 퇴사하고 6개월 뒤에는 그 ‘자동화’방법을 잊어버려서 아무도 쓰지 않게 됩니다.
AI사용자의 60% 는 단순 질문만 하고 나머지 사용자의 30% 는 챗봇(심심이)고 10% 만 AI를 생산성 향상에 활용하고 그 중 1% 만 진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고 하죠. https://t.co/LutsH6Yzat
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이들의 실제 양상을 짚으며, 기술적 자동화보다 그것을 유지하고 운용하는 사람의 역량이 더 중요함을 역설하고 계십니다. 특히 AI 사용자 층을 60%, 30%, 10%, 1%로 세분화하여 분석한 수치는 매우 구체적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공식적인 통계 자료는 확인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개인의 통찰에 기반한 주장으로 보입니다. 다만, 도구를 만드는 이가 떠난 뒤 시스템이 방치되는 현상은 많은 조직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이기에 그 문제의식만큼은 충분히 공감됩니다.
결국 이 글은 단순한 기술 찬사를 넘어,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어떻게 실질적인 생산성으로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수준을 넘어 무언가를 실제로 만들어내는 1%의 실행력이 얼마나 희소하고 가치 있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려 하신 것 같습니다. 기술의 화려함보다는 그것을 다루는 인간의 지속적인 관심과 숙련도가 결국 정답이라는 다정한 경고처럼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