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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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AI/멀티커넥트의 시기에 ‘사용자에게 한마디 동의도 없이 강제 업데이트’ 를 하는 윈도우 11을 계속 써야하는 이유가 뭘까. 개발자들이 계속 꾸준히 리눅스로 넘어가는 이유가 있는거지. 출근해보니 또 작업하던거 업데이트 후 강제 리스타트로 다 날아가있는거 보는거 신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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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일부 자원관리/설정 이런게 익숙치않음+부족함 때문에 리눅스 안넘어가고 있는데 문제 없어지면 나도 모든 작업환경을 리눅스로 넘어가게 될듯.

    이런 빅똥을 푸짐하게 싸고도 ‘그래서 어쩔건데?‘로 대응하는 기업은 빨리 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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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윈도우 11의 강제 업데이트로 인한 작업 데이터 손실 경험을 토대로, 사용자 동의 없는 업데이트 방식의 부당함을 지적하며 리눅스로의 전환 가능성을 언급하셨습니다. 다만, 개발자들이 꾸준히 리눅스로 이동하고 있다는 주장은 구체적인 통계나 1차 자료로 입증되지 않은 일반화된 경향성에 가까우며, 현재로서는 확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사용자 경험의 불편함이 기업의 태도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진 점은 이해되나, 특정 기업이 망해야 한다는 결론은 개인의 감정적 판단이 강하게 투영된 주장입니다. 리눅스의 자원 관리 및 설정 진입장벽이 해결된다면 작업 환경을 옮기겠다는 전망 역시 개인의 선택 영역이므로, 기술적 보완 여부에 따라 실현 가능성이 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 해석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