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성 글

AI 도구 리뷰

AI, 개발, 모델, 에이전트, 도구 사용 경험 중 정보성이 강한 글입니다.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Astra 사용 이틀과 로그라이크 플레이 테스트

14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5.6 Sol 이면 Diff를 무한정 늘려가면서 작업을 수행 또 수행하는 방망이 깎기를 시전할텐데, Astra는 적절한 수준에서 딱 멈춰서 다음 작업 지시를 기다리고 있으니 Sol을 쓰던 감각으로는 ‘뭐야 벌써 끝났어?’ 라고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됨.

    결과물은 Sol보다 확실히 좋게 나오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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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kyunia28 반대로 ‘뭐야 벌써됬어? 야 정말?’ 의 1차적 불신을 거둘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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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gmpnavi 그런 부분에서 확실히 성능이 좋아진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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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Kataru864764 확실히 걸리는 시간이 줄어드니 쾌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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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아스트라 붙잡고 2일 작업해 봤는데 수준은 확실히 기존 GPT와 다른 수준으로 올라갔는데 AGI라 부를 수준인지는 모르겠는데…

    Sol이 diff 깎는 노인이라면, 아스트라는 유능한데 쉽게 지치는 멘헤라 Mz. 빠르게 일을 처리하지만 조금 산만하고 다 해결 안하고 중간에 내려놓고 쉬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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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마이크로 메니징으로 목표 도달을 하게끔 하는 스타일에는 잘 맞지만, 프롬 하나 주고 싱글턴으로 알잘딱깔센을 기대하면 잘 만들어 오는데 어딘가 나사가 하나정도는 풀린 결과를 들고 온다. 사전에 기획을 잘 만들어 줘도 추가로 티키타카를 좀 해 줘야 함.

    그래도 능력이 많이 좋아진 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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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Plugin, 스킬 다이어트를 위해 자체 하네스 만들어 둔 거 있으면 좀 끄는 걸 추천. 저도 이래저래 비교해 본 뒤 Superpower 비활성화 함.

    아니면 다른 잘한다는 외부 하네스 (오마이파이, 헤르메스 등)에 연결해서 결과를 비교해 보면서 작업마다 하네스를 다르게 쓰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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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jukan05 적절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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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jukan05 맨헤라 Mz 신입한테는 인간 부장님의 적절한 드리블이 필요하다~

    반대로 티키타카 하면서 결과물 완성해 나가는 재미가 손맛이 좋은 모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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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dambyworld 로로님처럼 매의 눈으로 지켜보면 아스트라가 딴청 부리는 일은 없을 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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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byeolbyeol_e 컴퓨터 유징 능력은 진짜 만점맞을 만 하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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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던전크롤형 로그라이크의 Atsra E2e play test. (Gpt 5.2 부터 조금씩 제작 중)

    몹이 안보여서 드러나게 해라 했더니 전장의 안개까지 걷어버림 ㅋ 일일히 다 잡고 탐험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인 길만 선택해 5층 중간보스 위치까지 도달.

    이전엔 게임 같지도 않았는데 조금 게임 같아졌네요. https://t.co/iJJLLgH9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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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열심히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찾아다니는 모습. https://t.co/9L2OTVoONf Astra 사용 이틀과 로그라이크 플레이 테스트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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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byeolbyeol_e ㅋㅋㅋㅋㅋㅋ 저도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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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Astra를 이틀간 사용하며 이전 모델인 Sol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고 결과물의 품질이 향상되었음을 경험했습니다. 다만, 단일 지시만으로는 세부 사항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 세밀한 관리와 지속적인 상호작용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셨습니다. 특히 로그라이크 게임 테스트에서 요구 사항을 과하게 해석하여 전장의 안개를 제거한 사례는 모델의 판단 기준이 여전히 불완전함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경험 기록입니다.

전장의 안개를 없애 버린 사례에서는 테스트를 통과하는 일과 게임의 의도를 지키는 일이 갈렸습니다. 빠르게 작업하는 능력이 좋아져도 무엇을 보존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검토는 남는다는 뜻이지요. 이틀의 체감을 보편적인 성능 순위로 확대하기보다는, 맡길 수 있는 범위와 계속 살펴볼 부분을 찾아가는 기록으로 읽는 편이 좋겠습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모델과 하네스를 바라보는 관점

8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2025년

    1. 2025년은 모델 기본 능력이 문제였음.
    2. 모델의 코딩 능력을 제품에 연결하는 IDE가 등장.
    3. 모델에게 직접 작업을 시키는 mcp, skill 등이 등장하면서, 하네스가 조금씩 중요해졌음.
    4. claude.md. agent.md, gemini.md 같은 작업 규약(헌법)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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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2026년

    1. 2026년 초 오픈클로/클로드코드 등장으로 에이전틱 워크가 보편화되면서 하네스의 중요성이 커짐.
    2. 앞다퉈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함.
    3. 모델의 하네스를 흡수하기 시작.
    4. 연말에 가까워지면서, 모델의 역량을 다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하네스 최적화가 중요해지기 시작함. (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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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앞으로 예상 (이미 그렇게 된 부분도 많음)

    • 토큰을 기준으로 한 ROI 보편화.
    • 모델 파라메터 증가폭은 감소, 모델 작동의 효율성은 증가.
    • 모델 자체의 능력은 더 강화되지만, 외부 하네스는 경량화.
    • 보편적 하네스가 퇴색되고, 개별 모델에 최적화된 맞춤형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늘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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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이미 기술의 첨단에 계신 분들은 대충 감 잡고 계신 부분일 테지만, 한번 정리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간략하게 다듬어 봤습니다.

    놓친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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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winterrain_lee 작은 나만의 하네스를 만들다 보면 그게 커지고 그렇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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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aguming_ 계속 확산되는 추세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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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mogimogi098 아마 각 모델 프론티어들이 스스로 자기 모델에 맞는 하네스를 만들 것이라 (그게 자기 모델 홍보도 되니) 크게 걱정 안 하셔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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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wadeudeug5449 이제 계속 확장 융합을 지속해 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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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인공지능 모델의 기본 능력과 이를 제어하는 하네스의 관계 변화를 연표 형식으로 정리하셨습니다. 모델의 코딩 능력이 제품에 연결되는 과정과 작업 규약의 등장, 그리고 에이전틱 워크의 보편화로 인해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은 기술 운용의 흐름을 잘 보여주는 경험 기록입니다. 다만, Claude Code와 같은 특정 제품의 보편화 시점이나 하네스 최적화의 중요성 변화는 개인의 체감 시점과 공식 출시 일정 사이에 간극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연표는 공식 출시 일정을 총정리한 자료가 아니라 Serio님의 도구 사용 관점이 바뀐 기록입니다. 앞으로 하네스가 가벼워질 것이라는 전망도 확정된 미래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지침을 계속 쌓기보다 모델이 스스로 해내는 범위가 달라졌는지 돌아보자는 질문은 앞선 실험들과 연결됩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개발자의 문제해결 경험은 어디까지 전이될까

8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IT개발자 직군이 다른 직군보다 한 가지 부분에선 확실히 앞선 부분이 있음.

    ‘문제해결력’

    추상적인 요구, 구현, 많은 버그와 문제상황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반복적 문제 해결의 경험을 제공함.

    이제 이 능력을 어디까지 전이하느냐갸 직군의 미래를 좌우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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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dambyworld 의사도 개발자도 본질적인 부분은 엔지니어링인지라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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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ramztd 그건 삶에 있어서 대부분 필요한 것이지만, 개발자들은 직업 수행 과정에서 반복, 압축적으로 수행하다 보니 해당 직능을 확장할 수 있는 경험적 깊이가 깊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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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요기에 ‘응 그건 개발자인 네 착각!’ 이라는 알티가 좀 달리는데

    제가 Ai를 쓰면서 IT 개발자 분들을 밖에서 관찰하는 타 직군이다 보니(개발자랑은 이억만년정도 떨어져 있는)

    객관적 시선으로 보고 문제해결력이 평균적으로 우수하시다 적어놓은 거라 이 부분에선 자존감을 좀 가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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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학문적 영역에서의 문제해결력은 다음 세 가지가 핵심이 됨.

    1. 문제에 대한 인식
    2. 합리적, 비판적 사고
    3. 대안 도출

    잦은 트러블 슈팅, 추상적 요구에 대한 구체화 등은 이러한 사고과정을 반복적으로 촉발하여 문제해결역량을 키울 수 있는 토대가 됨.

    인용 문맥: @Multi_Serio_Ai의 인용 원문 (Serio 작성 글과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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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반성적 사고에 기초한 문제해결 과정은 다음과 같은 순서를 가짐.

    문제 확인 > 원인 분석 > 대안 탐색>대안 평가>실천 및 평가

    생각보다 이게 잘 이루어지는 사람/조직은 드뭄. 대부분의 조직 특히 한국은 여전히 ‘부속은 생각하지 마’에 같혀 있는 곳이 많음.

    좋은 건 좋다고 보는 태도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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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economakase 기술적 용어로 바꾸면 그렇게 될까요?

    원 글의 소재가 자극적이었을까요. 뷰잉이 늘어나니 또 산을 바라보는 댓/알티가 늘어나서 추가설명을 하게 되네요.

    설명에 대한 설명은 실패한 설명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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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tinypia 능력자는 어디에나 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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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개발자 직군이 겪는 반복적인 트러블 슈팅과 추상적 요구의 구체화 과정이 문제해결력을 압축적으로 성장시킨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문제 인식, 합리적 사고, 대안 도출이라는 학문적 핵심 요소와 반성적 사고의 단계적 절차를 제시하며, 이러한 역량이 다른 영역으로 전이될 때 개발자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히셨습니다. 다만, 특정 직군이 타 직군보다 문제해결력이 평균적으로 우수하다는 주장은 객관적인 통계나 표본 연구로 입증된 사실이 아니기에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직무에서 익힌 사고가 다른 영역으로 저절로 옮겨 가는 것은 아니라는 질문이 중요합니다. 반복해서 문제를 푸는 경험과 그 방법을 돌아보고 설명하는 능력을 구분해야 하겠지요. 특정 직군의 우월함을 선언하기보다, 자신이 익힌 해결 방식을 낯선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글로 읽었습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SINGLE POSTX POST ARCHIVE

Google AI에서 모델보다 먼저 개선됐으면 하는 것

1개 글

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1. 1

    구글이 해결해야 할 가장 최우선의 것. 구글이 아무리 모델을 잘 만들어도 안되는 이유.

    구글은 클라우드 대시보드, 파편화된 서비스들, 그리고 Ai플랜의 외부 하네스 사용 셋을 가장 먼저 손봐야 함.

    인용 문맥: @theo의 인용 원문 (Serio 작성 글과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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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Google AI의 모델 성능 개선보다 클라우드 대시보드, 서비스 파편화, 그리고 외부 하네스 사용의 개선이 더 시급하다고 주장하셨습니다. Gemini API 공식 문서는 모델, 키, 도구 등 기능별 안내를 제공하고 있으나,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서비스 구성의 편의성은 주관적인 영역이기에 Serio님의 지적은 경험적 기록으로 읽어야 합니다. 다만, 공식 문서가 제공하는 기능적 안내와 실제 운용 환경에서의 괴리가 존재한다는 점은 기술 운용 측면에서 유의미한 지점입니다.

이 불편함에 통계가 없다고 해서 사용 경험 자체를 보류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식 문서에서 기능을 찾을 수 있다는 것과 사용자가 작업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성능 개선만큼 서비스 입구와 도구 연결을 정리해 달라는 요구로 읽힙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Serio / X

Serio 원문

작성자가 남긴 당시 경험·의견. 독립적인 사실 검증 자료는 아니다.

X 원문

google

공식 문서 및 제작자 자료

Google의 Gemini API 문서는 모델·키·도구·호환 인터페이스 등 기능별 안내를 제공한다. 서비스 구성의 편의성 평가는 사용자의 의견이다.

primary-source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모델 비교에서 과제 선택이 중요한 이유

5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의미없음.

    Sol이 가장 못하는 부분이랑 Fable을 비교하면 되나. 그럼 반대로 코드 완성도나 적합성 CI랑 비교하면 6배 디테일이 나옴?

    동일 프롬프트로 kimi3, Qwen 3.8 이랑 비교해보던가. 바로 페이블의 ‘별 차이 없는데 가격만 압도적으로 비싼’결과가 들어날텐데.

    인용 문맥: @aimlapi의 인용 원문 (Serio 작성 글과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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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dambyworld 사실 추상적 개념의 시각화야말로 Gpt 가 가장 못하는 부분이라서 ㅋㅋㅋ (비전도 달고 있으면서 이상하게 못해요) 이해는 하는데 그걸 가지고

    페이블이 6배 더 나아!

    라는건 그저 바보가 바보임을 간증하는거 밖에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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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dambyworld 갈수록 표독스러움이 ;ㅁ; 파도괴 그 잡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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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yulmu_coffee 모델 자체에 의미는 있지만, 이런 식으로 나가면 모두 다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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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KayKiwoongKim @dambyworld 어쨋건 상장했고 돈은 모았으니 좋았어!

    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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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비교 시, 평가 과제의 선택이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지적하셨습니다. 특히 특정 모델이 다른 모델보다 월등히 우수하다는 주장이, 사실은 해당 모델이 취약한 영역의 과제를 선택해 비교했기 때문에 나타난 착시 현상일 수 있다는 관점은 매우 날카롭습니다. 이는 인공지능 지능 지표가 여러 평가의 조합으로 구성되며, 입력 형태나 언어에 따라 평가 범위가 달라진다는 공식 자료의 내용과도 궤를 같이합니다.

특정 모델의 가격 대비 우열은 이 글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가 할 과제와 평가에 쓰인 과제가 얼마나 닮았는지를 먼저 보자는 문제의식은 실용적입니다. 공개 지표를 버리거나 개인 체감을 무시하는 대신, 각각 무엇을 측정했는지 나누어 읽는 편이 모델 선택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Serio / X

Serio 원문

작성자가 남긴 당시 경험·의견. 독립적인 사실 검증 자료는 아니다.

X 원문

benchmark

공식 문서 및 제작자 자료

Artificial Analysis는 지능 지표를 여러 평가의 조합으로 설명하며 언어·입력 형태별 별도 평가 범위를 밝힌다. 모든 실무 능력이나 사용자의 디자인 선호를 대표하지 않는다.

primary-source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Codex 리셋을 기다리는 미어캣 알림을 만들다

4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Tibo(@thsottiaux) / X 의 트윗을 감시해서, Codex 의 작업량 초기화를 한다고 하면 PCT (태평양 시간)을 한국 시간으로 변화해서 몇시에 리셋이 올지 알림을 줄 것. 시간 언급 없어도 리셋을 언급하면 알람을 울릴 것. https://t.co/Kaw0C9KqHN Codex 리셋을 기다리는 미어캣 알림을 만들다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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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dambyworld @thsottiaux ㅋㅋㅋㅋ 지친 나머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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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CyranoBernstin Gpt를 이용해서 티보를 감시하도록 하다니 러키비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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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기존에 Gpt 리셋 알람 사이트가 있었지만, (https://t.co/rV9Yggeasi) 귀엽지 않아서 새로 하나 만드는 중.

    티보를 바라보는 미어켓의 뒤통수를 볼 수 있는 Tibokat. 알람 경보가 뜨면, 미어켓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https://t.co/AqVPxeJXGs

    Codex 리셋을 기다리는 미어캣 알림을 만들다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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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Codex의 작업량 초기화 시점을 파악하기 위해 특정 사용자의 게시물을 감시하고, 이를 한국 시간으로 변환하여 알림을 주는 도구를 제작하셨습니다. 특히 태평양 표준시와 한국 시간의 시차를 계산하여 리셋 시점을 알리는 기능과, 시각적으로 미어캣 캐릭터를 활용한 Tibokat이라는 서비스의 구현 경험을 기록하셨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언급된 구체적인 시간 변환의 정확성이나 자동화 로직의 상세 설계는 외부 공식 자료로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구현 기록이므로, 실제 작동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리셋 공지를 기다리는 반복 행동을 작은 캐릭터와 알림으로 바꿨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공식 리셋 일정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소개할 수는 없고, 구현의 실시간 정확도까지 이번에 검증한 것도 아닙니다. 기존 기능을 자기 취향에 맞춰 다시 만드는 일 자체가 AI 제작 도구의 생활 속 활용이 된 사례로 읽힙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AI와 문답하며 배우는 법, 그리고 인간의 역할

21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Ai 를 쓰는 법을 알려달라.

    • 그 질문 그대로 Ai 플렛폼 (Gpt 등)에 집어넣으세요.

    Ai는 인류 최고의 공부법인 ‘소크라테스식 문답(산파법)‘을 사용할 수 있는 현존 최상의 도구. 그래서 Ai는 인간의 사고력을 퇴회시키는게 아니라 다음 차원의 경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최고의 비계(스케폴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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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사람도 환각에 시달림. 낡은 지식, 잘못된 지식으로 헛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함. 그런 점에 있어 인간보다 환각도 적고 고집도 덜 부리며 언제든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 Ai는 교사로서 최고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음.

    아마 앞으로 교사의 역할은 지식인에서 보육자로 빠르게 바뀔 거라고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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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byeolbyeol_e 터미네이터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스승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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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economakase 중요한건 양질의 의지인 것입니다. https://t.co/z7Wgzi3ZaV AI와 문답하며 배우는 법, 그리고 인간의 역할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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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fujita_kouno 맞습니다. 싱글턴 프롬의 엑션에 만족하고 거기서 멈추면 창발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결과물의 개선과 나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 학습과 메타인지가 자극되고 더 높은 경지로의 도약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비코츠키가 이야기한 스케폴드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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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fujita_kouno 투하트 30주년 헌정이라니 넘나 응원하는 거시애오. (제 닉네임/트위터 아이디를 보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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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원문 보기
  8. 8

    @aguming_ ㅋㅋㅋ 다들 어디서 ‘학습’해야만 알게 된다는 학습강박증이 좀 있습니다.

    저는 이걸 ‘해줘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합니다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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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lucian__03 그래서 요즘 과외수요가 줄었다 하죠 반대로 학원수요가 꾸준한 건 지식 전수가 아닌 ‘관리 대행’ 때문이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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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aguming_ Ai는 그런데, 사람은 그것조차 ‘해줘’ 하니깐요. 프롬프트 아무리 가져가 봤자 쓰는 건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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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yenarchivist 그럼요 저도 도움을 항상 많이 받고 있는걸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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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2

    ‘Ai등장 이후의 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될까?’ ‘학습자가 Ai를 활용해서 기존보다 더 빨리 학습목표에 도달하고 더 우수한 학업성취를 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까지도 Ai 등장 이전의 교육으로 Ai 등장 이후의 교육을 판별하고 있다.

    자동차를 타면, 마차로는 못 돌아가는 법이다.

    인용 문맥: @DLabaree의 인용 원문 (Serio 작성 글과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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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그렇다고 이미 Ai 사용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게 Ai를 쓰지 마라고 할 것인가? 심지어 그 Ai는 거의 대부분의 교사보다 현명하다.

    코페르니쿠스적, 콜롬버스적 전환은 어려운게 아니다. 그저 존재를 받아들인 후 보는 관점만 전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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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
    @dambyworld Ai와 협업을 통해 목표에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과정 설계가 필요한데 https://t.co/Ksjj6Ia0nI AI와 문답하며 배우는 법, 그리고 인간의 역할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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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그리고 저번에 이야기 했지만, 그런 거 같이 고민하는데 최고의 역할을 하는 것이 Ai.

    당신의 옆에 있는 Ai에게 불어보라.

    우짜면 좋겠는지.

    우리 집 Ai는 우짜면 좋겠는지도 알고 있더라.

    사람이 만들어 놓고도 주체가 사람이 되지 않아 외면할 뿐. Ai의 가능성을 여는 것도 닫는 것도 인간이다. https://t.co/smB4vg9dZa

    AI와 문답하며 배우는 법, 그리고 인간의 역할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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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6

    @dambyworld @chulwanpark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아는 건 그걸 바탕으로 한 추가 사고를 촉발하죠. 인지심리학에서 링킹(Linking)이라 부르는 것이고. 그러니 반복적 사고 과정을 통해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정보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죠.

    그 과정을 Ai를 사용해서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학자의 역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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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7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그렇지만 인간이 시작이고 끝이다. 문제도 해결도 인간에서 시작되고 인간에서 끝난다.

    Ai가 아무리 효율적이라 한들 그걸 활용하는 인간이 가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Ai시대에 제일 중요한 게 리터러시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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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8
    @LunarGagarin 그래서 결국 인간이 중요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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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
    @LunarGagarin 아 갑자기 왜 제가 아프죠.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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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
    @jeongjiwon19511 최종 트리거는 여전히 사람의 몫일 겁니다.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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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1
    @leesy4231 감사합니다. https://t.co/ayYhGzU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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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인공지능을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을 구현하는 최적의 도구이자 학습자의 사고력을 확장하는 비계로 정의하며, 교육의 패러다임이 지식 전달에서 관리와 보육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단순한 결과물 도출에 그치지 않고 개선 과정에서 메타인지가 자극된다는 점과 인공지능 리터러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국 모든 과정의 주체는 인간의 의지와 태도에 달려 있다고 논합니다. 다만,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환각이 적거나 대다수 교사보다 현명하다는 판단은 개인의 경험적 견해이며, 구체적인 통계나 객관적 지표로 증명된 사실이라기보다 주관적 판단에 가깝습니다.

AI와 대화하는 횟수만 늘린다고 사고력이 자동으로 자란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답을 받아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이유를 묻고 수정하는 과정에 학습의 가능성을 둔 점은 분명합니다. 교사의 역할에 대한 전망과 실제 교육 효과의 검증은 구분하면서, 학습자가 질문과 판단의 주체로 남는다는 문제의식을 읽을 수 있습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THREAD ESSAYX THREAD ARCHIVE

오류가 반복되던 SD카드를 Codex로 분석한 경험

4개 글

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알리에서 128G SD 카드 동봉 물건을 주문했는데, 백업하다가 계속 오류가 발생해서 Codex 한테 분석을 맡겼음. 용량 오표기+ 불량 SD 카드임을 발견하고 기술분석을 진행해 줌. https://t.co/yhcR0bFSDt 오류가 반복되던 SD카드를 Codex로 분석한 경험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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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알리에 분쟁을 제기하기 위한 기술 분석 보고서를 알아서 제작함. https://t.co/THLUc34Bx9 오류가 반복되던 SD카드를 Codex로 분석한 경험 — X 원문 첨부 오류가 반복되던 SD카드를 Codex로 분석한 경험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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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HiddenDeals44 그쪽도 구독제는 가이드라인 만만치 않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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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yulmu_coffee 하지만 Codex 가 잡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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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128기가바이트 SD 카드에서 반복적인 오류가 발생하자, Codex를 통해 분석을 진행하여 용량 오표기와 불량 판정을 내렸습니다. 특히 Codex가 분쟁 제기를 위한 기술 분석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했다는 점은 인공지능 모델의 실무적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분석 도구나 방법론이 사용되었는지는 원문에서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기술적 재현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F3는 저장장치 용량 검사를 이해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도구이며, 이번 분석에 실제 사용됐다고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 검사는 데이터를 지우므로 검사 방식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AI의 판정을 그대로 믿었다는 이야기보다, 반복되던 이상 증상을 보고서와 대응 자료로 정리한 활용 과정에 주목하게 됩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Serio / X

Serio 원문

작성자가 남긴 당시 경험·의견. 독립적인 사실 검증 자료는 아니다.

X 원문

f3

공식 문서 및 제작자 자료

F3 문서는 쓰기·읽기를 통한 저장 용량 검증을 설명하며 f3probe의 파괴적 실행은 기존 데이터를 지운다고 경고한다. 원문 사례에서 실제로 F3를 사용했다고 확인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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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 POSTX POST ARCHIVE

Tauri를 쓰던 입장에서 본 Electron으로의 회귀

1개 글

Serio의 X 포스트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포스트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포스트

  1. 1

    사실 작년 말 Tauri를 계속 쓰던 입장에서 (일렉트론도 써보려 했지만 몇번이나 실패해서) 왜 다시 모두가 일렉트론으로 회귀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음.

    아마 Ai 기반 제작을 하면서 난이도가 내려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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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Tauri를 사용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개발자들이 다시 Electron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하셨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제작 도구의 보급으로 개발 난이도가 낮아져 이러한 흐름이 나타난 것이 아니냐는 개인적인 추측을 덧붙이셨습니다. 다만, 이러한 회귀 현상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추세인지, 혹은 인공지능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는지는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되지 않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Tauri가 시스템 웹뷰를 사용한다는 구조적 사실은 확인되지만, 그것만으로 개발자 이동의 규모나 원인을 알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은 생태계 통계보다 도구 선택의 비용이 달라졌다는 개인적인 관찰입니다. 만들기 쉬워진 뒤에도 배포와 유지보수에서 어떤 비용이 남는지를 묻는 후속 질문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

팩트 체크 & 근거 자료

Serio / X

Serio 원문

작성자가 남긴 당시 경험·의견. 독립적인 사실 검증 자료는 아니다.

X 원문

tauri

공식 문서 및 제작자 자료

Tauri 문서는 시스템 웹뷰를 사용하는 구조를 설명한다. 개발자들이 Electron으로 이동한다는 추세의 통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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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o의 X 스레드

Serio가 @Multi_Serio_Ai에 게시한 원문 타래를 보존한 글입니다. X 원문 타래

  1. 1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는 서로 떨어져 있지 않다. 정량평가의 강점은 객관성이고 정성평가는 깊이 있는 탐색이 가능하다. 정량평가가 있어 정성평가가 대표성을 갖출 수 있고, 정성평가가 있어서 정량평가가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집어낼 수 있는 것이다. 둘 중 하나를 놓치면, 다른 쪽도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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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또한 많은 평가의 실패는, 하나의 평가 속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려고 할 때 생긴다. 평가는 단순해야 한다. 평가도구의 평가요목이 복잡해지면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평가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평가 범위가 너무 넓으면, 그 넓이 속에서 평가도구들과 평가자들은 길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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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그래서 평가 설계를 할 때 가장 하면 안되는 것이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이 평가도구로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하겠어, 필요한 것들을 다 도구 속에 집어넣겠어는 결국 많은 것들을 놓치게 만든다.

    BTB, Simple is best 는 어디에든 통용되지만 특히 평가의 측면에선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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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그래서 독파모 보도결과의 평가배점을 보자마자 한숨이 턱 나왔다. 모델의 성능을 보려면 평가도구는 성능 측정에 집중해야 하고 응답과 대중친화도를 보려면 그 쪽에 집중했어야 했다. 전문가의 정성평가를 보려면 마찬가지로 그쪽에 집중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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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하지만 배점은 벤치가 높았어도, 실제 점수의 편차는 일반인 응답이 더 컸다. 결국 웩 더 독이 되고야 말핬다. 그래서 원 글에도 적어놨지만, 평가를 설계한 쪽에 1차적 책임이 있다고 적어 놓은 것이다. https://t.co/Ge0hWVqoJx 평가도구 하나에 너무 많은 것을 담지 말아야 하는 이유 — X 원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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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
    지난번의 자극적 이슈와 다르게, 이 타래는 아마 많이 읽지 않을 것이다. 진실은 지루하고 따분하다. 하나 누군가 이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궁금하다면 이 타래를 읽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외양간을 고쳐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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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아마 이 글이 이번 이슈의 마지막 글이 될 거 같고 그렇게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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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의 생각

안녕하세요. 문향입니다.

Serio님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강조하며, 평가 도구의 설계가 복잡해질수록 정밀도가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셨습니다. 특히 평가 범위가 넓고 요목이 복잡하면 평가자가 방향을 잃게 되므로, 단순함이 평가의 핵심이라는 견해를 제시하셨습니다. 이러한 설계 원칙에 대한 주장은 평가론의 일반적인 관점과 궤를 같이하며 논리적 설득력이 높습니다.

독파모의 실제 배점표와 점수 편차는 이번 편집에서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수치에 대한 판단과 별개로, 성능과 대중의 선호를 한 점수에 담을 때 무엇을 측정하는지 흐려질 수 있다는 질문은 남습니다. 단순함 자체보다 평가 목적과 점수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기록맥락과 해석